김영편입

  • 웰컴팩 이벤트
어서와!편입은 처음이지?
합격생 ZONE
합격수기
성공노하우
2022학년도 합격신고
2022학년도 면접후기
2022학년도 합격 자소서
편입생이 말하는 취업성공스토리
목표달성 장학생
2023 목표달성 장학생 모집
2022 목표달성 장학생 성공기
2021 목표달성 장학생 성공기
2020 목표달성 장학생 성공기
2019 목표달성 장학생 성공기
IDEA 공모전
제1회 공모전 수상작
제2회 공모전 수상작
제3회 공모전 수상작
1등김영
고객지원센터
합격수기
인생역전 대학편입
합격수기 공모전 출품작 중 감동적인 김영선배들의 합격수기를 소개합니다.
[2017]2017 목표달성 장학생 - 중앙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원성은
2017.05.31 ㅣ 7953  


중앙대학교
중앙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원성은
편입구분: 일반편입
전적대학/학과 : 을지대 의료공학과
편입준비 시작시기 : 2016년 2월
수강캠퍼스 : 노량진캠퍼스
질풍지경초(疾風知勁草) : 바람이 세게 풀어야 강한 풀임을 안다

1. 편입을 준비하게 된 이유

저는 전적대학을 3학년 2학기까지 다닌 후 뒤늦게 편입 결심을 했어요. 제가 전공한 학과가 의료공학이기에 의학, 전자공학, 컴퓨터공학, 재료공학 등 상당히 넓은 분야를 얇게 공부한다고 느꼈어요. 이에 따라 전문성을 갖추기에는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고 3학년 과정을 수료한 뒤 휴학계를 내고 편입 준비를 하게 됐어요. 제가 배웠던 많은 분야 중에 가장 흥미가 있었던 전자공학과를 목표로 준비했어요. 전자공학과에 가서 좀 더 전문성을 갖춘 뒤에 대학원이나 취업을 의료기기 분야로 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실제로 많은 의료기기 회사들이 전자전기공학이나 기계공학 전공자를 선호하는 걸 많이 들었기 때문에 제가 한 선택에 후회하지 않았어요. 다만 많은 편입 준비생들이 선호하는 과이기에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저는 이미 3학년을 수료한 뒤에 준비하기 때문에 4학년까지 졸업하고 학사편입을 할지 휴학을 하고 일반편입으로 준비할지 굉장히 많이 고민했어요. 고민결과 만약 편입을 실패하더라도 위험부담이 적은 일반편입을 선택했어요. 학사편입에 비해서 일반편입으로 합격하기가 힘들다고 들었지만 그래도 도전해보기로 결심했어요. 25살이라는 어리지 않은 나이였기에 굉장히 오래 고민해왔지만 편입준비를 하기로 결심한 후에는 오로지 합격을 위해서 쭉 달려왔어요.

2. 영어학습노하우

저는 독학하다가 7월부터 12월까지 영어만 노량진 김영편입 종합반에 다녔어요. 편의상 어휘, 논리, 문법, 독해 파트를 따로 적을게요. 물론 영어는 이 네 가지 파트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실력이 는다는 점은 염두에 두세요!
[어휘] 저는 어휘를 외울 때는 눈으로 훑으며 익숙해지려고 했어요. 단어를 외우기보다는 단어에 익숙해진다고 생각하고 많은 단어를 여러 번 봤어요. 우리가 한글 단어를 많이 아는 건 그 단어에 익숙해졌기 때문이지 어렸을 때부터 억지로 고급어휘를 외우진 않았으니까요. 유명한 단어책 하나 사서 우선 표제어에만 익숙해지고 반의어, 유의어, 고급어휘까지 천천히 익숙해지려고 했어요. 특히 독해나 논리를 풀면서 반복적으로 보는 단어들은 완전히 제 것이 되는 걸 느꼈어요. 노량진 김영에 안토니오 교수님 강의도 많이 도움됐어요!
[문법] 저는 7월 현강 수강을 하면서 이진희 교수님 문법 문제풀이 수업을 듣고 그 동안 독학해 온 문법 공부가 잘못된 걸 깨달았어요. 그 후 바로 교수님 문법 이론 인강을 신청하여 60강의 정도를 2배속으로 6일 동안 들었어요. 이해위주로 알려주시기 때문에 복습할 시간도 넉넉했어요. 개인적으로 이진희 교수님 문법 강의 정말 추천합니다!
[논리] 학원 다니기 전에는 논리는 독해만 잘하면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따로 공부를 안 했어요. 7월부터 김현진 교수님 논리수업을 들으면서 본문을 다 읽지 않아도 시그널과 글의 구조를 통해 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배웠고 상당히 도움됐어요. 이 방법이 통하는 문제가 있고 안 통하는 문제가 있지만 이걸 구분하는 것도 실력이라고 생각해요. 방법이 통하는 문제를 통해 시간을 절약하고 다 읽고 풀어야 하는 문제에 절약한 시간을 쓰면서 시간을 줄일 수 있었어요.
[독해] 저는 문법, 어휘, 글의 구조, 배경지식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독해실력이 는다고 생각해요. 초반부터 하루 5지문씩 정독하면서 몰랐던 문법, 어휘 등을 정리했고 글의 구조와 주제를 파악하려고 노력했어요. 강의를 통해 글의 구조 파악을 배우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추가로 그 글과 관련된 배경지식을 알기 위해 그 지문에 나왔던 사건이나 인물들을 구글에 검색하여 간략히 알고 넘어갔어요. 그리고 박준석 교수님 강의를 통해 배경지식을 더 많이 알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3. 수학학습노하우

저는 수학을 김영 한아름 교수님 인강으로 수강했어요. 기본적인 이론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저는 강의를 듣고 바로 그 자리에서 복습했어요.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다시 한 번 인강으로 돌려보고 그래도 이해가 안 될 때 Q&A에 제가 이해한 내용을 사진으로 올렸어요. 하지만 저는 수학에 투자한 시간에 비해 점수가 많이 낮았어요. 김영 중앙대 실전 모의고사 공업수학이 40점대가 나오고 너무 충격 받아서 그때부터 영어 시간을 줄이고 수학 공부시간을 늘렸어요. 11, 12월 두 달 동안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중앙대, 인하대, 아주대, 홍익대, 건국대, 과기대, 항공대 편입수학기출을 08년~16년까지 최대한 모아서 3번 이상 반복해서 풀었어요. 특히 수학이 어려운 서성한중 수학은 5번 이상은 풀었던 거 같아요. 2월~11월까지 이론 공부를 나름 열심히 해왔기 때문에 막판 스퍼트가 통한 것 같아요. 2017년 한양대, 중앙대 편입수학이 굉장히 어려워졌지만 그래도 기출풀이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시험장에서 새로운 개념의 문제가 나오면 다른 친구들도 똑같이 어렵고 수학과 친구가 아닌 이상 그런 문제는 맞추기 힘들다고 생각해요. 시험장에서 정신 차리고 자신이 풀 수 있는 문제나 기출에서 많이 봐왔던 문제부터 확실히 맞춘 친구들은 합격할 수 있어요. 수학 난이도가 상승했다고 절대 겁먹지 마세요. 어느 교수님 강의를 들을지 수강신청 전에 꼭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6개월에서 1년까지의 과정을 수강해야 하기 때문에 수강 전에 맛보기 강의 등을 활용해서 자신에게 맞는 교수님을 선택하세요. 중간에 다른 교수님으로 갈아타야 하는 불상사가 생기지 않길 바랄게요. 저는 비록 문과 출신이었지만, 한아름 교수님 수업이 저랑 잘 맞았어요. 마지막으로 저는 사정상 인강을 들었지만 현장강의를 들을 여건이 된다면 꼭 현강을 들으세요. 수학은 질문하면서 실력이 는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그래도 지방에 살거나 학교수업과 병행해서 현강을 수강하기 어려운 친구들은 인강으로도 열심히 하면 좋은 대학 갈 수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교수님Q&A, 네이버 지식인, 편입카페 등에 수학 질문 올리면 많은 분들이 바로 답변해주시니까 그런 것들을 잘 활용하세요!  

4. 면접노하우

저는 비 동일계였지만 의료공학과에서 전자공학에서 다루는 과목을 많이 수강해서 성균관대, 건국대, 동국대, 서울과학기술대 면접 준비가 약간 수월했어요. 전공면접을 보는 학교나 전공시험을 보는 학교는 꼭 동일학과나 유사전공인 학과를 쓰세요. 정말 과를 바꾸고 싶다면 미리 미리 조금씩 전공공부를 하시길 바랄게요. 면접에 앞서서 카페나 학원자료를 활용해서 면접에서 물어본 질문들을 최대한 많이 정리했어요. 보다 보면 매년 겹치는 질문이 꽤 많아요. 저는 그런 질문들을 우선적으로 따로 정리하고 전공책을 찾아가면서 답변을 준비를 했어요. 솔직히 대부분 학생들이 필기시험이 끝나고 나서야 전공면접 준비를 시작하기 때문에 몇몇 학생을 제외하고는 전공지식 측면에서 비슷할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같은 조건(필기점수가 비슷하다면)이라면 동일계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건 맞아요. 즉 이렇게 학교마다 학과마다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자신이 지원할 학교와 학과의 면접 특성을 파악하세요. 하지만 작년에 인성면접이었다고 해서 올해도 인성면접을 볼지는 아무도 몰라요. 즉 전공 질문에 대해서는 무조건 준비해가셔야 해요. 작년, 재작년에는 어땠는지는 그냥 참고만 하세요. 마지막으로 면접장에서는 무조건 자신감 있게 대답하세요. 질문 내용을 대답 못했어도 “죄송합니다” 이런 식으로 대답하지 말고, “그 부분은 합격하고 더 공부하겠습니다” 처럼 그냥 당당하게 마음 편하게 면접 보세요.  

5. 나만의 월별 학습계획


[수학]
[2~8월] 이론 강의를 듣고 복습만 꼼꼼히 했어요. 따로 학교 기출을 출력해서 풀지 않고 이론서에 있는 문제들만 계속해서 숙달되게 풀었어요. 이 기간에는 각 단원 별로 다양한 유형의 문제에 익숙해지려고 노력했어요. 또한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선형대수 이론을 좀 더 집중적으로 공부했어요.
[9~12월] 다변수미적분이 끝나는 시점부터 학교 기출을 풀기 시작했어요. 공업수학을 적게 출제하는 학교들 위주로 3개년 기출을 풀면서 공업수학 이론도 공부한 것 같아요. 이 시기부터는 영어보다 수학 공부시간을 더 늘렸어요. 그리고 11월 12월 동안에는 상위권학교~중위권학교 제가 지원하지 않았던 학교들까지 2008년 기출부터 구할 수 있는 기출문제는 죄다 구해서 3번 이상씩은 풀었어요. 특히 수학을 어렵게 출제하는 서강대, 한양대, 성균관대, 중앙대, 이 대학들은 5번 이상은 푼 것 같아요. 상반기부터 이론을 꼼꼼히 했기 때문에 막판에 기출 몰아풀기가 통한 것 같아요.
[영어]
[상반기] 2~6월에는 단어에 많이 투자했어요. 그래도 기본적인 문법이나 독해문제는 조금이라도 집중해서 풀고 오답을 했어요. 그리고 가끔 자만하는 것 같을 때는 13년 이전에 출제된 상위권 대학 영어 문제를 풀고 더 자극 받아서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하반기] 7~12월에 김영 노량진 분원을 다녔고 문제풀이 강의를 들었어요. 이때 문법이론이 부족하다는 걸 알고 이진희 선생님 이론강의를 일주일 만에 다 들었고 그 후로 조금씩 복습하고 문제 풀면서 문법에는 많이 투자 안 했어요. 대부분 시간을 독해에 할애 했고 많은 문제를 풀면서 그 중에서 어려운 지문은 문제가 쉽더라도 지문 분석은 꼼꼼히 했어요. 하반기에는 단어 외울 시간이 없어서 학원 오가는 시간, 밥 먹는 시간, 화장실 가는 시간에만 봤어요. 그렇게 해도 하루 2시간은 보더라고요.  

6. 나의 지원전략과 합격당락에 가장 중요한 것

지원전략은 따로 없고 만약 여유가 된다면 꼭 여러 대학에 지원하세요. 자신에게 맞는 학교를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 시험 보면서 느낀 점은 갑자기 출제 유형이 바뀌는 변수가 생길 수도 있다는 점이에요. 실제 많은 대학에서 수학 출제 스타일이 바뀐 걸 많이 느꼈어요. 어떻게 될지 모르니 꼭 높은 학교부터 낮은 학교까지 쓰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시험장 적응을 위해서 시험일정이 빠른 학교들도 지원해서 시험 봤던 게 굉장히 도움이 컸어요. 그리고 저는 제가 지원한 학과의 경쟁률은 보지 않았어요. 그냥 제가 가고 싶은 학과에 지원하고 바로 공부했어요. 경쟁률은 정말 의미 없다고 생각해요. 경쟁률 눈치 보면서 자기 적성과 맞지도 않은 학과 쓰고 붙은 친구들이 과연 합격하고 행복할까요? 그냥 상위권 학교든 중하위권 학교든 제가 배우고 싶은 학과에 소신 지원했어요. 그리고 수험생활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자신감이라고 생각해요. 자만은 금물이지만 제가 그동안 노력해온 것에 대해 믿었어요. 모의고사 성적이 안 나와도 좌절하지 않았고 “좀 더 열심히 하자 할 수 있다”라는 마음가짐으로 공부했어요. 자신을 믿는다는 게 실제 시험에서 9개 대학에 붙게 된 원동력인 것 같아요. 실제 시험을 볼 때 생전 처음 보는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풀었어요. “내가 모르면 다른 학생들도 모른다”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풀 수 있는 것만 풀고 나왔어요.  

7. 김영편입에서 추천하고 싶은 컨텐츠나 시스템 추천

우선 김영 종합반을 다니면서 담임선생님과 상담할 수 있었던 게 좋았어요. 정말 힘들 때마다 제가 하는 말 잘 들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많은 힘이 됐어요. 그리고 학원 자습실과 도시락을 먹을 수 있는 장소 등이 많이 도움 됐어요. 또한 교수님들에게 질문하면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더 많은 걸 알려주시려고 하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강의할 때도 이해하기 쉽게 어려운 문제는 두 번 세 번 반복하면서 알려주시는 게 좋았습니다. 특히 실제 시험에서 문제를 풀 때마다 교수님들이 수업시간에 반복해서 알려주신 비법이나 조언들이 귀에 맴돌아 고민하지 않고 쉽게 풀 수 있던 문제들도 꽤 많았어요. 두 번째로 김영 인강은 다른 편입학원과 다르게 시스템이 잘 구성되어있는 것 같아요. 강의도 다양하고 교수님 Q&A에 올린 질문에 답변이 빠른 점도 좋았어요. 또한 프리패스도 타 학원에 비해 싼 편이라서 저렴하고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어요.  

8. 슬럼프 시기와 극복방법

저는 시험 직전인 10월 달에 굉장히 큰 고비가 두 번 있었어요. 첫 번째는 2년 반 동안 사귄 여자 친구와의 이별이었어요. 이때 참 많이 힘들었어요. 전 학교에서 대학생활을 같이 하던 친구였고 편입하면서 많이 의지했던 사람과 이별을 하니 공부가 참 안 됐어요. 두 번째는 여자 친구와 이별 일주일 뒤에 아버지의 혈액암 진단을 알았을 때에요. 이미 다른 장기들로 많이 전이된 상태라 손 쓸 수 없는 상태였어요. 이렇게 악재가 두 번 연속 닥치니 정신력이 강하다고 생각했던 저도 많이 힘들었어요. 이때 동네 친구와 만나서 상담도 하고 위로 받으면서 많은 힘을 얻은 것 같아요. 항상 제 자신한테 주문을 걸었어요. “지금 포기하기엔 너무 아깝다. 2달만 버텨보자. 아버지나 어머니도 내가 합격하면 더 기뻐하실 거야” 이런 식으로 그 동안 뒷바라지 해주신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끝까지 버텼던 것 같아요. 많이 응원 받았고 이 악물고 공부했어요. 독서실에서 공부하면서 혼자 소리 죽여 울고 수학 문제 풀고 또 울고 다시 펜 잡고 반복했어요. 그리고 공부가 정말 안 될 때는 잠시 덮어두고 노래 들으면서 공원 산책하면서 합격 후에 좋아하실 부모님 얼굴을 생각하거나 편입 준비하는 후배들한테 무슨 조언을 해줄까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했어요.  

9. 고마웠던 분 및 준비하는 후배에게 남기고 싶은 말

우선 부모님과 가족, 힘들 때 곁에 있어준 친구들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어요. 그리고 어려운 개념도 이해하기 쉽게 잘 알려주신 편입수학의 대가 한아름 교수님, 다양한 배경지식을 흥미롭게 잘 알려주신 박준석 교수님, 제가 논리에 눈을 뜨게 해주신 김현진 교수님, 편입문법 뿐만 아니라 영어 문법의 신이자 영어를 사랑하시는 이진희 교수님, 지독히 어려운 편입 영어단어들을 갖고 정말 재미있고 유쾌하게 수업하시는 안토니오 교수님, 그리고 노량진 분원 원장 선생님과 NTOP반 담임을 맡고 계신 정소라 선생님과 학원 조교님들에게 정말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2018편입을 준비하는 후배님들! 준비하면서 힘들고 외롭겠지만 1년 뒤에는 꼭 저처럼 합격 수기를 쓰고 있는 여러분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즐겁게 공부했으면 좋겠어요.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노력하는 여러분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셨으면 좋겠어요. 괜히 편입 준비한다고 움츠러들지 말고 자신감 있게 당당하게 공부하셨으면 좋겠어요. 여러분들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다음글 2017 목표달성 장학생 - 중앙대학교 화학신소재공학부 손명수
이전글 2017 목표달성 장학생 - 중앙대학교 기계공학부 노희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