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수강후기

이OO2021-09-12BEST

고등학교 때 저는 크게 이렇다 할 꿈이 없었습니다. 물론 목표도 없었기 때문에 제 미래와는 상관없는 일들에 집중하며 놀면서 지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때 정신을 차리고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했지만 그 당시에 주요과목들을 포함한 모든 과목의 베이스가 없었고 학원 또한 다니지 않았기 때문에 혼자 공부하는데 어려움이 많아 후반부에는 너무 지쳐버려서 공부를 놨었습니다. 대학교를 성적에 맞춰 과도 아무데나 넣었습니다. 그리고 대학교에 들어가자마자 편입을 하겠다는 마음을 먹게 됐습니다. 최선을 다하지 않았던 제 모습과, 아쉬운 마음이 한데 섞여 그런 결심이 섰습니다. 저에게 있어 학원을 고를 때 중요한 부분은 학원 거리, 공부관리였습니다. 그래서 여러 학원을 방문상담 한 후 집에서 가깝고, 학습관리가 더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 분당캠퍼스를 선택했습니다. 분당캠퍼스를 선택한 것은 정말 후회되지 않는 선택이었음을 항상 깨닫는데, 그 이유 중 첫 번째는 자습관리입니다. 저는 스스로 공부를 하지 못하는 편이기 때문에 강제적으로 제가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학원이 필요했는데, 학원은 오후 6시까지 강제자습 시간을 정해 놓아, 수험 생활의 기본인 엉덩이싸움의 힘을 길러주었습니다. 현재는 코로나로 인해 자율 자습이 되긴 했지만 저는 이전 강제 자습의 효과로 지금까지 적어도 오후 8시까지는 자습을 하다가 갑니다. 두 번째로는 분당 캠퍼스의 학생∙학습관리 입니다. 담임제로 철저한 출석체크,꾸준한 개인상담 등으로 학생의 학습을 적극적으로 격려하고 감시해줍니다. 출결 상황을 강의실 앞에 붙여놓는 학원의 관리로,지각하는 습관이 심했던 저로서는창피함에 지각을 안하려 애썼던 것도 있었으니, 그 효과가 좋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매일매일의 데일리 테스트와 리뷰테스트로 제 성실함과 실력을 체크하고 검증할 수 있는 점도 만족하고 있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 제가 정말 너무나도 만족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제가 앞서 말했듯이 학원을 고를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공부관리입니다. 그 말에는 제가 앞서 언급했던 자습관리, 학생∙학습관리 부분 뿐 아니라 ‘수업내용 질문에 대한 피드백’ 을 포함합니다. 이런 점에서 저는 분당캠퍼스의 공부 관리에 거의 100%만족한다고 당당하게 대답할 수 있습니다. 저는 말머리에도 말했듯, 고등학교 3학년 때공부에 어려운 점이 많아 손을 놓았다고 했습니다. 기본기의 부족과 그에 대한 피드백이 너무나도 부족했던게 그 이유였습니다. 기본기가 부족하다 보니수업 내용에 대해남들보다 궁금한 점이 많았지만 그것을 해소할 곳이 없어 끙끙 앓다가 흐지부지 공부를 끝냈습니다. 때문에 저는 공부를 할 때 피드백을 중요하게 생각하게 됐습니다. 분당캠퍼스 선생님들은 질문을 정말 잘 받아주십니다. 궁금한 점을 물어보면 수업 내용에 대해 명확하게 제가 이해할 수 있게 잘 설명해 주십니다. 몇 번이고 물어봐도 항상 제 눈높이에 맞게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수업을 듣고, 질문을 하고, 하루를 정리를 하면 수업 내용을 200% 이해한 느낌이 듭니다. 실제로 리뷰 테스트 결과에서도 제가 명확하게 이해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각 과목 선생님들의 질 좋은 수업, 자체 부교재와, 수업 참고자료는 분당캠퍼스를 다니길 잘했다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김영교재자체가 워낙 자세하고 꼼꼼해서 수업을 들으면 이해하기에 큰 어려움은 없지만 선생님들의 수업 자료나 부교재와 함께 복습을 하다보면 보다 더 완벽하고 꼼꼼히 수업 내용을 공부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마지막으로 기대하지 않았던 부분인데 좋았던 점은, 담임 선생님과 원장선생님, 조교선생님 등의 학생을 향한 노력들입니다. 원장 선생님을 보면 항상 학원 내 분위기를 정숙하게 만드시려고 노력하시는데, 사실 이 점은 정말 중요한 부분같습니다. 한 두명의 수근거림이 학원 전체를 시끄럽게 할 수도 있기에 그 점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항시 학생들의 분위기와 학원 내 분위기를 점검하시는데 저는 이 부분의 이점을 크게 느낍니다. 담임선생님은 학생들의 개인상담을 항상 하시고, 학생의 질문이나 자료요청에 친절하게 응해주십니다. 학생들을 친근하게 대하면서도 학생의 공부를 적극적으로 격려하시는데, 강압적이지도, 그렇다고 너무 방목적이지도 않은 분위기에 스스로 긴장감을 갖고 공부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분당 김영의 조교선생님들 또한 항시 자리에 계시고 어떤 질문에도 준비돼 있어서 담당 선생님이 없을 때 학습의 빈자리를 느끼지 않게 돼서 좋습니다. 이런 김영 분당캠퍼스의 환경들은 저에게 외부에서 핑계거리를 찾지 않게 하고 더 열심히 하게 만들어주는 듯합니다. 저는 지금껏 앞을 보며 달려왔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입니다. 코로나로 인한 시험 일정 연기 등 혼란스러운 조건이 있지만 제 중심을 잘 다잡으며 더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그 과정에서 분당캠퍼스의 열렬한 격려와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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