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큘럼
막막했던 영어 지문이 더이상 두렵지 않다.
저는 영어 독해를 할 때 저의 문제점을 인식 하고 있었습니다. 1) 긴 지문에 대한 문제를 풀 때 그 지문 해석을 다 했습니다 (멋대로 해석 하는 부분도 생김) 2) 단어에 대한 해석만 하고 문장에 있는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것들에 대해 저는 인지를 하고 있었지만 어떻게 고쳐나가야 할 지 정말 막막했습니다. 또한 긴 지문들을 다 읽고 해석하고 하다보니 지치고 영어 독해에 대한 흥미가 점점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윤상환 선생님의 독해 강의를 들으며 영어 글을 읽는 방식 자체가 달라졌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단순히 문장을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글의 큰 흐름과 핵심 구조를 보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선생님의 전매특허 ‘숲의 모습’를 통해 어떤 부분에 집중해야 하는지, 글쓴이가 왜 이런 내용을 전개하는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윤상환 선생님을 믿고 기나긴 편입 여정을 떠나보려고 합니다.
독해 박**
※ 커리큘럼 순서와 업데이트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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