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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6 목표달성 장학생 - 서강대학교 경제학과 안수현
2026.04.13 ㅣ 2079  

 

서강대학교
서강대학교
경제학과
안수현
편입구분:일반
전적대학/학과: 숭실대학교

편입준비시기: 2025년 07월
수강캠퍼스: 강남단과
간절하기에 타협하지 않는다: 10관왕의 기적을 만든 태도

 

 

편입을 준비하게 된 이유

평소에 영어를 좋아했기 때문에 (2024)작년에 혼자 반년 공부하고(인강 X, 학원 X) 성대 경영, 중대 경영 1차를 붙었지만 합격까지 못 갔었습니다. 제대로된 방식으로 공부하지 않은게 아쉬워서 3-1까지 학교를 다니고, 휴학을 하며 7월(하반기)부터 강남단과에서 정병권 교수님 현강을 들으면서 편입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전적대에서의 전공이 저의 진로 방향성과 충분히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하였기에, 늦기 전에 편입을 통해 저의 진로 방향에 보다 적합한 전공을 선택하고자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편입 시작 시점의 나의 베이스

초등학생 시절 약 3년 반 동안 미국에서 생활하며 자연스럽게 영어에 흥미와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경험을 계기로 영어 공부에 꾸준히 힘썼고, 영어가 편했습니다. 이는 실력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냈습니다. 그 결과 고등학교 재학 당시 모의고사와 수능에서 꾸준히 영어 1등급을 받았습니다. 편입 영어를 준비하면서 토익에서는 970점을 취득했습니다. (토익 시험을 준비함에 있어서 따로 공부하지는 않았습니다.)

학습 노하우(영어)

단어: 편입의 시작과 끝은 단어입니다. 저는 교수님의 단어장을 몇 번 반복했는지 모를 정도로 많이 암기했습니다. 4일단위로 단어장 한개를 나눠서 누적형식으로 암기했습니다. 매일 할당량에서 외우지 못하는 단어들은 따로 노트를 만들어서 옮겨 적었고 이 노트는 시험장에 들어가기 전 반드시 챙겨야 할, 저에게 가장 소중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단어를 외울 때 저처럼 따로 노트를 만드는 것도 도움이 되고, 또 하나 효과적이었던 방법은 새로운 단어장에 헷갈리지 않는 단어는 컴싸로 지워놓고 단어장을 암기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은 시각적으로 아는 범위와, 헷갈리는 범위에 대한 명확한 구분이 생기기 때문에 단어 암기량을 배분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문법: 개인적으로 문법은 문제를 많이 풀기보다는 기본기에 충실한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병권 교수님의 문법 개념(101) 강의를 인강으로 3번 넘게 들었습니다. 매번 반복할 때마다 제가 큰 문법 틀 안에서 어떤 개념을 하고 있고, 해당 범위에서 문제화되는 부분들을 의식적으로 유념하면서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수동적으로 듣게 것이 아니라 ‘다음은 교수님이 이 말을 하겠지? 이 흐름으로 넘어가겠지?’ 를 계속 생각하면서 들었습니다. 기본기가 튼튼하면 어떤 문법 문제를 보게 되더라도 정답은 본인이 아는 범위에서 나온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논리: 논리에서도 단어가 중요합니다. 간혹 단어 자체의 난이도가 높은 학교의 경우, 나머지 선지를 사용해서 풀어야 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4개의 선지 중 나머지 3개가 답이 아니라는 확신이 있다면, 본인이 모르는 단어가 포함된 선지가 결국 답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저는 항상 근거를 가지고 문제를 풀었습니다. 논리를 감으로 풀면 본인도 정답에 대한 확신이 없을 뿐더러, 정확도도 크게 떨어집니다. 하지만 문장 내에서 핵심 근거가 되는 단어를 정확히 잡고 논리적으로 접근한다면, 틀릴 일이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독해: 개별 문장에 얽매이지 말고, 지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지 않아도 내용의 전개를 예측할 수 있도록 독해하세요. 시험장에서 문장 하나하나를 해석하려고 매달리는 수험생은 절대 논리 중심으로 지문을 읽는 수험생을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시간 압박이 심한 학교는 절대 시간 안에 푸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저는 이 방법으로 시간 압박이 심한 한국외대, 한양대 등의 학교에서 시간 내에 풀고 헷갈리는 문제는 검토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독해 방식이 제가 해당 학교에서 최초합을 할 수 있었던 이유인 것 같습니다.

면접 노하우

면접을 보지 않았습니다.

자기소개서 준비방법

저는 동일계열을 희망했기 때문에 경제, 경영학과만 지원했습니다. 지원 이후, 각 학과별로 학업계획서에 반드시 포함해야 할 내용에 대한 대략적인 아웃라인은 세워놓았습니다. 제가 지원한 학교에서 학업계획서가 있는 학교를 다 붙어서 저는 시험을 치러 다니는 와중에 굉장히 많은 학업계획서를 동시에 작성했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미리 제가 세워놓은 아웃라인 덕분에 각 항목별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고민을 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저는 무조건 필기 점수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학업계획서는 이틀에 걸쳐 하루에 2시간 이상 시간을 쓰지 않았겠다고 스스로에게 약속했습니다. 김영편입에서 지원해주는 학업계획서 첨삭 반을 모든 학교를 준비하면서 들었고 이 시간만 잘 활용하면 제한된 시간 안에서도 충분히 완성도 높은 학업계획서를 작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작 시기 노하우

저는 7월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상반기에 했던 커리큘럼을 따라잡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학원 수업을 듣기 전, 하반기 오리엔테이션에서 정병권 교수님께서는 저에게 상반기 커리큘럼을 인강으로 완강하고 하반기 커리큘럼을 듣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그래서 교수님의 조언을 믿고 (6-7월)두 달 동안 해당 강의를 모두 완강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인강을 절대 대충 듣지 않았습니다. 문제도 80프로의 정답률을 목표로 꼼꼼하게 풀었고 인강도 현강처럼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이후의 커리큘럼과 모의고사, 기출 등을 풀 수 있는 기초체력을 키울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반기부터 시작하시는 분이라면 반드시 상반기 커리큘럼을 자기 것으로 소화하는 시간을 꼭 가지시길 바랍니다!!

여름방학 노하우

– 여름방학 이후부터 공부 시작함.

파이널 시기 노하우

일단 꾸준함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간절한 만큼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10월 말부터는 아침 7시에 학원에 도착해 학원이 닫기 전(9:30)에 집에 가는 루틴을 매일 지켰습니다. 12월에는 계획한 공부량이 많아지다 보니 밥 먹는 시간 빼고 공부를 했지만 항상 계획해 놓은 것 중 1개를 끝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점심이나 저녁을 앉아서 먹을 수 있는 빵으로 때우고 공부를 하니 계획한 것을 모두 끝낼 수 있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정말 필요한 경우 밥 먹는 시간을 줄여서 하루치 공부량을 끝냈습니다.
그리고 저는 11월부터 기출을 조금씩 풀기 시작했고 11월 말부터는 하루에 1~2개씩 풀되, 교수님께서 추천하시는 '기본기에 충실한 학교'들 위주로 풀었습니다. 12월 초반부터는 하루에 3개씩(아침, 점심, 저녁) 풀었고 이 시기엔 가리지 않고 제가 지원하는 학교들은 다 풀었습니다. 제가 지원하는 학교들은 적게는 7년치 많게는 10년치를 풀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2년치의 기출문제는 푼지 한달이 지났으면 해당 학교 시험 보러 가기 전에 또 풀었습니다. 논리의 답은 어렴풋이 기억할지라도, 독해는 제가 논리중심의 독해를 하다 보니 내용은 잘 기억이 나지 않아서 또 풀기에 괜찮았습니다. ​
이 루틴은 단순히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지만, 저는 이 루틴이 본인이 스스로를 믿을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한다고 생각합니다. 시험 준비하고, 한달이라는 긴 시간동안 시험을 보러 다니면서 지치고 불안해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럴 때마다 본인이 스스로를 믿을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둔다면 힘든 순간들을 수월하게 이겨낼 수 있습니다.

시험 직전 노하우

평소에 학원에서 보는 모든 모의고사를 실전이라고 생각하고 똑같은 루틴으로 준비하고 똑같이 떨면서 풀었습니다. 그래서 시험 직전에도 이전과 마찬가지로 똑같은 루틴으로 공부하고 복기했습니다. 수험생활 중에 모든 모의고사를 풀기 전에 저는 각 파트별로 수업 내용 중에서 기억해야할 내용을 정리해둔 노트 + 저의 단어노트 + 문법 노트 + 제가 만든 학교별 정리본을 계속 보면서 시험직전에는 기본기에 충실한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해당 루틴을 실전 시험 보기 직전에도 똑같이 했습니다. 이 루틴은 몇달 동안 게속 반복해왔던 루틴이었기에 안 보고도 머릿속에서 자동 재생될 정도로 암기가 되어있었지만, 시험 직전에 긴장감을 완화하는 데에 효과가 좋았습니다. ​
또한, 저는 시험을 보고 나면 항상 바로 학원으로 갔습니다. 시험 보고 나면 힘들어서 바로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집에 가면 공부 집중이 절대 안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무조건 바로 학원으로 가서 공부를 했습니다. 편입 시험은 한달 동안 이어지는 장기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험 하나가 끝났다고 풀어져서는 절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을 못 봤든 잘 봤든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고, 다음 시험을 준비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모의고사 및 기출문제 풀이 전략

따로 저만의 특이한 풀이방법이 있기 보다는 교수님께 배운 대로 풀었습니다. 풀다가 모르는 문제가 있다면 너무 많은 고민을 하다가 시간을 잡아먹기 보다는 별표 치고 넘어갔습니다. 제가 어려운 문제라면 다른 수험생들에게도 난이도가 있는 문제일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고, 합격하기 위해서 난이도 있는 문제를 맞추는 것보다 남들이 다 맞추는, 틀리지 말아야 할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시간 관리에 대한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시간안에 풀지 못하면 합격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안에 풀기 위해서는 지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것이 아니라, 논리중심으로 필요한 부분만 정확하게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평소에 모의고사를 풀면서 저는 읽지 말아야 할 부분에 대한 판단을 하는 연습을 끊임 없이 해왔고, 나중에는 교수님과 그 지점이 똑같아졌습니다. 그 결과, 저는 시간 압박이 심한 학교들 시험에서 시간 안에 풀고 검토할 시간까지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
또한, 기출문제 풀이에 있어서 절대 성급해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출문제만 무작정 푼다고 해서 본인의 실력이 좋아지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본인의 기본기가 탄탄하고 타임어택 연습을 할 준비가 되어있을 때 기출을 풀기 시작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11월부터 하루에 2~3개의 기출문제를 풀었고 이 시기부터 시작해도 제가 지원한 모든 학교의 최소 7년치 기출은 풀 수 있었습니다. ​나아가서, 기출문제는 반드시 해설강의를 듣는 것이 너무 중요합니다. 자신의 풀이방식과 교수님의 풀이방식을 계속 비교해가면서 듣고 더 힘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은 없었는지, 덜 읽을 수 있지는 않았는지를 끊임없이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험 보기 전날에는 해당 학교의 특징이나 문제 풀이 방법, 제가 실수하는 포인트, 가져야할 마인드 셋 같은 것들을 포스트잇 한장에 정리해서 시험 보기 전에 꼭 읽으면서 마인드 컨트롤을 했습니다. 해설 강의를 들은 이후에는 반드시 해당 학교의 문제 출제 방식을 분석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아무 전략 없이 문제만 풀면 절대 고득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한 것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행동강령 세워 체화하고 이를 몇 년치 기출에 적용해보는 연습을 하는 과정에서 점수가 굉장히 많이 오릅니다.

나의 지원전략과 합격당락에 가장 중요한 것

학교를 지원함에 있어서 메타인지가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출 점수, 모의고사 점수, 시험 점수로 대략적인 본인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해당 학교의 출제 방식이 본인과 맞는지, 학교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더 연습하면 성적을 올릴 수 있는 지의 여부는 본인만이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을 명확하게 판단하여 지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은 필기 점수가 어느정도 나온다는 가정 하에 유의미하기 때문에 학교와 학과를 고민할 시간은 최소화하고 그 시간에 영어 공부를 더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저도 지원함에 있어서 그렇게 많은 고민을 하지 않았습니다. 교수님, 원장님의 조언을 적극적으로 듣고, 마지막에 경쟁률을 보면서 적절히 판단하여 지원했고, 고민하는 시간은 최소화했습니다.

슬럼프 시기와 극복방법

저는 11월 초에 학원에서 보는 교수님 모의고사 성적이 떨어지고 회복이 안되면서 슬럼프를 겪었습니다. 평소에 상위 10% 이내의 성적을 받았었는데 틀리면 안되는 문제에서 실수가 생기면서 20% 밖으로 나간 적이 있습니다. 실수할 때마다 많이 불안했고 많이 울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절대 이 감정이 수업시간의 본인의 집중력이나 몰입력에 영향을 줘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잘 보든, 못 보든 무조건 성적표를 받고 교수님이 들어오기 전에 바로 틀린 문제 체크와 분석을 마쳤습니다. 저는 오히려 시험을 못 봤을 때 평소보다 더 집중을 해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성적은 이미 나온 결과이고,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교수님의 수업을 최선을 다해서 듣고, 앞으로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시기에는 더더욱 의식적으로 근본과 기본으로 돌아가려고 했습니다. 새로운 공부를 하거나 공부량을 절대적으로 늘리려고 하기 보다는 본질로 돌아가서 교수님이 강조하시는 기본적인 것들만 의식적으로 챙기려고 해도 금방 회복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시험을 풀 때 잘 풀리지 않는 영역은 따로 자기 전에 교수님 예전 커리큘럼의 교재를 몇 문제씩 풀어보는 방식도 추천합니다. 실제로 저는 8월 초반에 논리가 잘 풀리지 않아서 성적이 복구 되기 전까지는 자기 전에 교수님의 301시리즈에서 예전에 제가 틀렸던 문제를 다시 풀어보기도 했습니다. ​ 이 과정을 바탕으로 저는 다시 성적 회복을 할 수 있었고 기본기가 더 탄탄해졌습니다. 슬럼프의 시기는 누구에게나 오지만 이 시기를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 수 있다면 경쟁자들보다 더 앞서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억에 남는 편입 관련 에피소드

상위권 학교 시험과 관련한 에피소드가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해당 시험에서는 선지 두 개 사이에서 끝까지 고민해야 하는 문제들이 꽤 많았고, 이 때문에 마지막 순간까지 손이 덜덜 떨면서 정답을 고쳤습니다. 시험 종료 3분을 남겨두고 OMR을 수정해야 했는데, 손에 땀이 너무 많이 나서 컴싸 캡이 잘 안 열렸고, 손 떨림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1분까지도 답을 바꿀지 말지 고민했던 기억이 납니다. 시험이 끝난 후 인터넷을 찾아보니 전반적으로 쉽다는 평이 많았고, 이전 기출보다도 수월했다는 의견도 많아 해당 학교에 대해서는 큰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저는 그 학교에 최초합하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다른 사람들의 평가나 분위기에 휩쓸리기보다,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스스로의 판단과 노력, 그리고 나 자신을 믿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의 인사 / 후배 하고 싶은 말

정병권 교수님께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교수님의 강의와 상담 받을 때마다 해주시는 조언과 방향성에 대한 얘기들이 전부 다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수님께서 수업 시간에 하라고 하신 대로만 하면, 충분히 본인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학교 지원에 있어서 수많은 조언과 배치상담을 해주신 원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많은 데이터와 자료를 바탕으로 저의 위치를 정확하게 판단해주시고 적절한 지원전략을 짜주셔서 최초합을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부모님께도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끊임없는 지지와 응원을 아낌없이 해주셨고, 저의 멘탈이 흔들려서 불안해할 때마다 객관적인 시각으로 저에게 조언을 해주셔서 버틸 수 있었습니다. 매순간 저를 우선순위에 두시고 제가 편하게 공부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해주신 부모님 덕분에 이렇게 좋은 결과를 이루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매순간 최선의 선택으로 수험생활을 채운 본인을 믿고, 확신이 없을 때는 본인을 믿어주는 사람들을 믿으며 하루하루를 충실히 공부하면 반드시 환하게 웃으면서 기쁨을 누리는 순간이 옵니다. 합격을 결정 짓는 것은 공부를 한 기간이 아닙니다. 저는 반년 공부하고 최초합 여러군데 할 수 있었습니다. 해당 기간 동안 얼마나 빽빽하게 공부했는지인 것 같습니다. 주어진 시간을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 후회가 남지 않는 선택들로 채워 나가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시험이 끝나기 전까지 결과는 아무도 모릅니다. 끝까지 포기만 하지 말고 묵묵히 공부하면 됩니다. 저도 여러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

김영편입 가장 많이 도움이 된 것

김영편입 모의고사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매달 진행되었기 때문에 저의 부족한 점을 한달동안 채워서 시험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많은 편입 수험생분들이 응시하는 모의고사였기 때문에 큰 표본에서 저의 위치를 수치화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매일 자습할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편입 준비생들과 같은 공간에서 공부하면서 긴장감도 느낄 수 있었고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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