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 당시부터 전과를 고려할 만큼 전공에 대한 고민이 깊었습니다. 하지만 학교생활을 할수록 단순히 전공을 바꾸는 것을 넘어, 더 높은 수준의 학문적 환경과 인프라를 갖춘 대학에서 제 가능성을 시험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커졌습니다. 2학년 과정을 마치며 제게 필요한 것은 '도피'가 아닌 '도약'이라는 확신이 들었고, 원하는 대학과 학과를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편입 제도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김영편입을 선택한 이유는 정보가 곧 전략인 편입 시장에서 김영편입이 보유한 압도적인 데이터베이스와 합격자 통계는 불안감을 확신으로 바꿔주기에 충분했습니다. 또한, 검증된 강사진의 강의력뿐만 아니라 수험생 개개인을 밀착 관리해 주는 체계적인 시스템이 저처럼 의지가 약한 학생에게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편입 시작 시점의 나의 베이스
저는 전형적인 수시형 학생이었습니다. 내신은 3.0 정도로 아주 뛰어난 편은 아니었지만 성실함으로 버텼고, 수능에서도 영어나 수학은 최저 학력 기준을 맞춰야 했기에 3과목만 공부를 하였고 다행히 고교 시절 수능 수학 2등급, 영어 1등급을 받은 경험이 있어 막연한 자신감은 있었지만, 대학 입학 후 2년 동안 전공 공부에만 매달리다 보니 수험 지식은 거의 백지 상태에 가까웠습니다. 특히 편입 수학의 기초가 되는 근의 공식조차 가물가물할 정도로 공백기가 길었습니다. 영어 역시 감으로 풀던 고교 시절의 습관만 남았을 뿐, 편입 영어 특유의 고난도 어휘와 복잡한 구문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노 베이스'나 다름없었습니다.
학습 노하우(영어)
편입 영어의 시작과 끝은 단연코 어휘입니다. 단어를 모르면 문장 구조가 보여도 해석이 불가능하고, 이는 곧 독해와 논리 파트의 붕괴로 이어집니다. 저는 초기에 단어를 외워도 금방 잊어버리는 망각의 속도가 빨라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선택한 방법은 단어 양치기와 무한 누적 복습이었습니다. 하루에 새로운 단어 100개를 외운다면, 그 주에 암기한 단어들은 주말에 다시 상기시키는 식으로 누적 범위를 넓혀갔습니다. 한 번에 완벽히 외우려 하기보다, 짧은 시간 자주 노출해 뇌에 각인시키는 전략을 취했습니다. 자연계열 수험생들이 흔히 하는 실수가 문법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문법은 독해를 정확하게 하기 위한 설계도와 같습니다. 고득점을 위해서는 문법의 비중이 낮더라도 핵심 개념은 반드시 잡고 가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독해 파트에서는 '엉덩이 싸움'이 중요합니다. 시험장과 유사한 긴장감 속에서 장문의 지문을 끝까지 읽어내는 연습을 매일 반복했습니다. 집중력이 흐트러질 때마다 '이 지문 하나가 합격을 결정한다'는 마음으로 텍스트에 몰입했고, 그 결과 실전에서 흔들리지 않는 독해력을 갖출 수 있었습니다.
학습 노하우(수학)
편입 수학은 수능 수학처럼 한 문제를 두고 오랫동안 고민하는 시험이 아니라 유형화된 문제를 누가 더 빠르고 정확하게 풀어내느냐가 관건입니다. 저는 기초적인 공식조차 잊어버린 상태였기에, 초반에는 공식 암기에 집중하였습니다. 저만의 수학 복습 노트에 수학개념부터 시작하여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시는 스킬들 하나하나 모두 적어 이동시간에 공식들과 친해지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이렇게 공식들을 틈틈이 눈에 익히니 외우는게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저는 특히 개념진도를 나갈 때 공식 암기를 미루지 않고 다음날 바로 해결한 것이 후반부 때 시간 단축 효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편입 수학의 방대한 양에 압도당하기 쉽지만, 결국 반복 학습을 통해 문제 유형을 체화한다면 문제풀이 속도도 빨라지고 고난도 문제도 풀어나가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면접 노하우
저는 면접 질문을 20개 넘게 준비해 갔는데 지원동기 하나만 나오고 다른 질문들은 다 즉석에서 말한 케이스입니다. 면접 준비를 할 때에는 예상질문들을 생각하고 준비해서 암기하는게 당연하겠지만 정작 면접관분들의 얼굴을 보면 하나도 기억이 안납니다. 그래서 면접예상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쓸 때 AI에 도움을 받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일단 처음에는 자신이 먼저 써야 기억에 더 오래갑니다. 또한, 그 답변들을 계속해서 보면서 그 답변들 속에 있는 단어들과 친숙해져야 즉석에서 새로운 질문을 받아도 그 단어들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면접이 만약에 오후 시간대라면 당일날 아침에 마지막으로 정리하면 되겠다라는 생각은 절대 가지시면 안된다는걸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고등학생 때도 면접준비를 했던 사람으로써 오후 면접이라고 해서 더 좋은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침에 정말 읽어도 읽은 것 같지 않고 차라리 그때는 긴장을 풀고 마지막으로 핵심단어들을 보고 간다라는 정도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자기소개서 준비방법
저는 비동일계 학과로 지원했기에 전공 지식의 부족함이 가장 큰 약점이었습니다. 하지만 김영편입의 자기소개서 첨삭 프로그램을 통해 이 약점을 잠재력으로 승화시킬 수 있었습니다. 관련 활동이 부족하다면 전적 대학에서 수행했던 실험이나 보고서, 수업 내용 중 지원 학과와 연결 고리가 있는 부분을 집요하게 찾아내야 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본인이 공학도적 자질이나 학문적 탐구심을 갖춘 인재임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단순히 어떤 활동을 했다는 나열보다는, 그 과정을 통해 무엇을 배웠고 이것이 지원 학과에서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를 논리적으로 연결했습니다.
시작 시기 노하우
저는 3~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남들보다 늦었다는 불안감에 무리하게 아침형 인간이 되려 노력했지만, 체질상 일찍 일어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금방 깨달았습니다. 저는 무의미한 아침 공부 대신, 남들보다 한두 시간 더 늦게 자더라도 저만의 집중력이 발휘되는 심야 시간을 적극 활용하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본인의 생체 리듬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 최대 효율을 뽑아내는 것이 장기전에 유리합니다. 7월 이전까지는 공부 습관을 만드는 것에 집중했다면, 그 이후부터는 슬럼프를 관리하는 싸움이었습니다. 무기력함이 찾아올 때는 억지로 책상 앞에 앉아 있기보다, 오전 공부만 마치고 가족과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영화를 보며 확실한 휴식을 취했습니다. 무리하게 진도를 뽑아내려 하기보다 내가 할 수 있는 하루치 분량을 완벽히 소화하는 것에 만족하며 페이스를 유지했습니다. 나의 한계를 인정하되,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태도가 합격의 열쇠였습니다.
여름방학 노하우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몸은 지쳐가고 반복되는 일상에 익숙해지다 보니 초심은 흐릿해지며 자신도 모르게 나태함이 스며들기 쉬운 때입니다. 저 역시 이 시기에 “나만 이렇게 뒤처지는 건 아닌가?”, “남들은 저만큼 앞서가는데 나만 제자리걸음인 것 같다”는 불안감에 휩싸여 깊은 슬럼프에 빠지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 시기의 불안은 지극히 정상적인 상태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상태를 오래 끌지 않는 것입니다. 저는 억지로 책상을 지키기보다 산책이나 가족과 시간을 보내며 스트레스를 풀며 회복 탄력성을 유지하려 노력했습니다. 완벽주의를 내려놓고 오늘 분량만은 해내자는 마음가짐이 슬럼프를 버틸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하반기로 갈수록 수학 비중이 커지면서 많은 자연계 수험생들이 영어를 방치하곤 합니다. 하지만 수학 진도에 치여 영어를 놓는 순간, 합격 확률은 반 토막이 납니다. 저는 영어 수업만큼은 결석하지 않도록 노력하였고 그날 배운 내용은 반드시 그 주 안에 복습하는 원칙을 고수했습니다. 특히 단어 암기는 절대 미루거나 대충 넘기지 않았습니다. 수학에 70%를 투자하되, 남은 30%의 영어 공부를 얼마나 밀도 있게 유지하느냐가 결국 마지막에 웃을 수 있는 차이를 만듭니다. 7월 이후의 편입 수학은 범위가 방대해질 뿐만 아니라 내용 자체의 난이도도 비약적으로 상승합니다. 새로 배우는 개념들을 소화하기도 벅찬데, 앞서 배운 내용들은 모래알처럼 빠져나가는 기분이 들어 무력감을 느끼기 쉬운 시기입니다. 저는 선생님께서 제공해주시는 데일리 테스트와 위클리 테스트를 통해 이전 내용을 얼마나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용도로 활용하여 틀린 문제들은 무조건 오답을 하고 틀린 이유를 분석하였습니다. 수학은 오답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개념조차 헷갈리는 문제들은 바로 선생님께 질문하여 찝찝함을 없애고 갔습니다.
파이널 시기 노하우
파이널 시기에는 정말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하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전 학원에서 친구는 커녕 말 한 마디 해본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평소에 질문을 하면서 몇마디 대화를 나눴던 선생님들이나 조교쌤들께 찾아가 위로도 많이 받고 응원도 받았습니다. 또한, 모르는 문제가 생겼을 때 혼자 고민하며 시간을 낭비하기보다, 쉬는 시간을 활용해 선생님들을 찾아가 질문하며 내적 친밀감을 쌓았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지만, 질문을 통해 얻는 명쾌한 해답과 선생님들의 따뜻한 격려 한마디는 그 어떤 보약보다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파이널 기간에 '이런 기초적인 걸 물어봐도 될까?'라는 고민은 금물입니다. 선생님들은 오히려 질문하는 학생을 반기시며 더 많은 팁을 주려 하십니다. 끝까지 겸손하게 질문하고 소통하며 마인드를 컨트롤했던 것이 파이널의 지옥 같은 일정을 견뎌낸 비결이었습니다.
시험 직전 노하우
시험 직전에는 문제 양치기보다 제가 취약한 부분들만 집중적으로 문제와 기출들을 풀었고 정말 잘 까먹기 때문에 수학은 따로 작성한 개념노트를 보면서 스킬들이나 공식들이 바로바로 나오도록 복습하였습니다. 저는 막판까지도 단어를 처음보다 더 암기하고 반복하면서 외웠고 실제 시험장에서 몇몇개의 단어들이 도움이 됐던 경험이 있습니다. 시험시즌이 되면 거의 매일매일 시험을 보기 때문에 컨디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시험을 치고 왔으면 저는 밥 먹고 무조건 세시간 정도 숙면을 취했습니다. 어짜피 시험 보고 바로 공부를 한다고 해도 집중이 안되고 잡생각이 날 것이기에 차라리 그 시간에 자는 것이 더 효율적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시즌에는 기출이 중요한 학교들은 제가 틀렸던 문제들을 다시 풀어보고 더 무언가 새로운 것을 풀려고 하진 않았습니다. 딱히 기출에 영향을 안받는 학교들은 새로운 문제들을 풀면서 감을 잃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모의고사 및 기출문제 풀이 전략
저는 모의고사 점수 자체에 일희일비하지 않는 강한 멘탈을 유지하려 노력했습니다. 모의고사는 내 실력을 평가하는 잣대라기보다, 실제 시험장의 긴장감을 미리 체험하고 시간 배분 연습을 하는 '시뮬레이션' 도구로만 활용했습니다. 학원 점수에 연연하기보다는 제가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기출문제를 6~7개년치 정도 꼼꼼히 풀면서, 각 학교가 선호하는 문제 유형과 저의 궁합을 맞추는 데 집중했습니다. 실제로 모의고사 성적은 낮았지만 특정 대학의 기출에서는 합격 컷을 상회하는 점수가 나오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는 학교마다 출제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후배님들도 모의고사 성적표의 숫자에 좌절하지 마시고, 기출 분석을 통해 본인에게 유리한 전형을 찾는 전략을 세우시길 바랍니다. 기출을 많이 푸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한 회차를 풀더라도 왜 틀렸는지, 출제 의도가 무엇인지 완벽히 분석하여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입니다.
나의 지원전략과 합격당락에 가장 중요한 것
저는 원서 접수 당시 실력에 대한 확신이 부족해 지나치게 안정적인 곳 위주로 지원했습니다. 합격 후 돌이켜보니 '조금 더 용기를 내서 적극적으로 도전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기도 합니다. 물론 막판의 불안감을 잠재우기 위해 안정권 학교를 1~2개 포함하는 것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하지만, 본인이 정말 가고 싶은 학과라면 본인의 잠재력을 믿고 소신 있게 지원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편입의 가장 큰 장점은 원서 개수 제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여 본인의 가능성을 여러 곳에 열어두어야 합니다. '내가 이 학교, 이 학과에 붙었을 때 정말 기쁘게 다닐 수 있을까?'를 스스로 질문해보고, 그 간절함이 느껴지는 곳에 원서를 넣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슬럼프 시기와 극복방법
저는 슬럼프가 짧고 굵게 왔다기보다 얇고 길게 온 케이스입니다. 7-8월부터 학원생활에 적응이 되고 생활패턴이 익숙해진 뒤로 너무 빠르게 나태해졌습니다. 이 생활을 너무 오래 끌면 안된다고 판단하고 최대한 잡생각을 줄이고 잠보충을 많이 하였습니다. 이렇게 한다고 슬럼프가 극복된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우울한 생각들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진 않았지만 만약 학원에 다니시는 분들이라면 친구 한두명 정도 만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물론 수험생끼리 너무 친해지는 것은 경계해야 하지만, 가끔 저녁 식사를 같이하며 힘든 점을 공유할 수 있는 동료 한두 명은 큰 위안이 됩니다. 저는 같이 편입을 준비하는 친구가 없어 혼자 감내해야 하는 부분이 힘들었지만, 학원 선생님들과의 대화를 통해 그 빈자리를 채웠습니다. 혼자 삭히기보다는 주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슬럼프를 가장 빠르게 탈출하는 길입니다.
기억에 남는 편입 관련 에피소드
5-6월쯤에 치과를 가야 할 일이 두세 번 있어서 아침에 수업을 듣고 점심시간에 조퇴를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학원에서 치과 가는 지하철 안이 너무 설레고 치과 끝나고 뭐 먹을지 고민하는게 너무 행복했습니다. (고민한 결과 제가 정말 좋아하는 떡볶이를 먹었는데 얼마나 맛있었던지..) 지금 생각해보면 학원에 친구도, 아는 사람도 하나 없던 제가 버틸 수 있었던게 가끔 했던 저런 일탈들이 저를 환기시켜서 끝까지 달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의 인사 / 후배 하고 싶은 말
저는 수학 선생님께 꼭 감사 인사를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매 수업 때마다 열정을 가지고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알려주기 위해서 항상 노력해주셨습니다. 또한, 수업시간 전이나 후에도 항상 친절하게 질문 받아주시고 개념이 부족한 부분은 처음부터 설명해 주신게 크게 도움이 됐습니다. 2027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은 중간에 지쳐도 되고, 잠시 일탈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절대로 '그만두겠다'는 생각만은 하지 마세요. 의지박약이었던 저도 해냈다면,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반드시 더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김영편입의 훌륭한 시스템과 선생님들을 믿고, 본인만의 속도로 묵묵히 걸어가세요. 내년 이맘때 합격의 기쁨을 누릴 여러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화이팅!
김영편입 가장 많이 도움이 된 것
김영 모의고사를 한 달에 두 번씩 보던게 저에겐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격주로 시험을 보는 것이 공부 흐름을 끊는 것 같아 부담스럽고 기피하고 싶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반복적인 시험 응시를 통해 실전에서의 긴장감을 다스리는 법을 배웠고, 매번 부족한 파트를 객관적으로 확인하며 학습 방향을 수정할 수 있었습니다. 모의고사는 단순한 점수 확인용이 아니라, 멘탈 강화 훈련입니다. 예상보다 낮은 성적이 나오면 이대로 시험장에 가도 될지 막막함이 밀려오기도 했지만, 그럴 때마다 '실전이 아니라 다행이다'라고 생각하며 오답 노트를 정리했습니다. 실전과 가장 유사한 환경에서 시뮬레이션을 돌려볼 수 있는 김영의 모의고사 시스템은 제가 실제 시험장에서 어떤 돌발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고 문제를 풀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