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늘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대학은 왜 가야 할까?" 그 답을 찾기 위해 방황도 하고, 다양한 일도 해보며, 여행도 다녀봤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마음 한켠에는 배움에 대한 갈증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렇게 21살 연말, 공부하고 싶다는 강한 열망이 들었고, 고민 끝에 전문대학교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입학 당시 저는 스스로가 당당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누군가가 "어디 학교 다녀?"라고 물으면 선뜻 대답하지 못하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학벌이 부끄럽지 않았다고 하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그럼에도 그곳에서 저는 단순한 전공 지식뿐만 아니라 새로운 것을 배우는 즐거움, 지식이 쌓이는 행복감, 교수님과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얻은 덕목 등 인생의 소중한 가치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외로움이 밀려왔습니다. 수업 내용을 함께 탐구하고 토론하고 싶었지만, 동기들은 연예인 이야기나 남 얘기에 더 관심을 가졌고 학문적인 대화를 나누기엔 어려운 분위기였습니다. "좋은 대학에는 나처럼 학문에 열정이 있는 친구들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 편입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2학년 2학기였습니다. 한 강의의 중간고사 평가 기준이 ‘글씨체의 크기와 정돈 정도’였고, 그 기준에 따라 점수가 매겨졌습니다. 저는 A+를 받았지만, 그 점수가 과연 학문적 의미가 있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내가 원하는 진정한 학문의 장은 이곳이 아니구나"라는 확신이 들었고, 좋은 교수님과 열정 있는 친구들이 있는 대학이 궁금해졌습니다. 편입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지만, 무작정 김영편입 일산 캠퍼스 설명회에 참석했고, 설명회를 들은 후 망설일 이유가 없었습니다. 바로 등록했고, 편입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저는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합격했고, 이 선택은 제 인생 최고의 결정이라고 자부합니다.
편입 시작 시점의 나의 베이스
저는 8살에 어머니의 유학을 따라 호주로 갔고, 약 4년간 그곳에서 생활했습니다. 귀국 후에도 어학원을 다니며 영어 감각을 유지했고, 중·고등학교 내내 별도의 영어 학습 없이도 1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수능 영어도 1등급이었지만, 사실 저는 영어를 체계적으로 배운 적이 없었습니다. 문법과 단어는 따로 공부한 적이 없고, 그저 감각에 의존해 문제를 풀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에는 영어를 손에서 놓았기 때문에, 편입을 시작할 당시의 베이스는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김영편입에서 영어를 배우면서 후반부에는 그 감각이 도움이 되기도 했지만, 초반에는 오히려 체계가 없는 점이 걸림돌이었습니다. 초반의 비효율적인 학습 태도를 고치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했고, 그 시간이 결국 공부의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습 노하우(영어)
저는 ‘선생님의 방식을 그대로 복제해 내 것으로 만든다’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그 출발점은 선생님을 신뢰하는 것이었습니다. 수업 시간에는 선생님의 필기를 꼼꼼히 따라 적었고, 수업 후에는 태블릿의 새 PDF 파일에 필기를 보지 않고 기억나는 내용을 최대한 적어본 후, 원본 필기와 비교해 놓친 부분을 수정했습니다. 다음 날에는 또다시 새 PDF에 정리하며 반복 학습했고, 중요한 부분은 형광펜으로 표시해가며 체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처음엔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점점 핵심 개념이 쌓이면서 복습 시간이 단축됐고, 선생님의 풀이법이 눈에 익으면서 시험장에서 문제 해결력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질문하는 방식도 중요했습니다. 단순히 “모르겠어요”가 아니라, “이 부분을 시그널로 보고 이렇게 접근했는데 이 방법이 맞을까요?”처럼 구체적으로 질문했습니다. 그 결과 선생님의 사고방식을 익히게 되었고, 문제의 의도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모의고사 후, 모든 문제를 해설하며 학습했습니다. 틀린 문제뿐만 아니라 맞은 문제도 왜 맞았는지 근거를 찾으며 사고력을 키웠고, 개인 문제집 없이도 복습과 해설만으로 충분히 실력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후반부에는 해설지 없이도 기출문제를 분석할 수 있을 만큼 익숙해졌습니다.돌이켜보면, 김영편입 기출 문제집(해설 포함)을 함께 활용했다면 더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었겠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자기소개서 준비방법
김영편입에서 진행된 무료 학업계획서 특강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특강을 통해 편입 자기소개서와 수시 입시 자기소개서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고, 각 항목에서 요구하는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는 개인 첨삭을 신청해 맞춤형 피드백을 받았고, 덕분에 글을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다듬을 수 있었습니다. 9월까지는 전체 틀을 완성하고, 1월부터는 각 학교에 맞춰 조금씩 수정하는 방식으로 준비했습니다. 수정 시에는 단순히 문장을 추가하지 않고, 먼저 핵심 내용을 리스트업한 뒤 글의 흐름에 맞춰 배치했습니다. 특히 각 학교의 교육목표와 저의 진로를 연결하거나, 해당 학교의 교과과정과 제 관심 분야를 접목하여 ‘왜 이 학교여야 하는가’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전공 관련 선이수 과목을 언급하며 “○○에 강점이 있다”는 식으로 저의 전공 역량도 어필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자기소개서는 단순한 글쓰기가 아닌, 논리적인 설득의 글임을 깨달았습니다. 김영편입 전문가의 조언은 이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나만의 월별 학습계획
저는 6월까지 문법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논리나 독해에서도 문법이 기반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초기에는 문법:논리:독해:어휘를 6:1:1:2의 비율로 공부했고, 문법 이론 노트를 세 번 다시 써가며 반복 복습했습니다. 이후에는 하루 한 장씩 A4 용지에 한 챕터를 암기하며 써 내려갔습니다.
문법 숙제는 단순히 정답만 맞추는 것이 아니라, 각 문장의 구조를 분석하며 해석했고, 문제마다 ‘형용사 vs 부사’처럼 카테고리를 붙여 나의 약점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반복 학습했습니다. 하반기에는 어려운 개념과 헷갈리는 문제들을 작은 노트에 정리해 점심이나 저녁시간, 시험장에서도 계속 반복하며 복습했습니다.
독해는 항상 지문 옆에 제가 이해한 요점을 짧게 정리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처음에는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연습을 거듭하면서 하반기에는 오히려 복기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었습니다. 시험장에서는 각 지문 위에 ‘주제’와 ‘분야’를 표시하고, 문장마다 핵심 내용을 여백에 정리해 빠르게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논리는 7~8월 유료 특강을 기점으로 성적이 크게 향상됐습니다. 상반기에는 논리 문제 유형도, 문법 기반도 부족해 어려움을 겪었지만, 특강을 통해 8가지 유형별 풀이 전략을 정리하며 체계를 잡았습니다. 문제 풀이 후에는 반드시 유형을 파악하고, ‘올리기/내리기’ ‘놀·당·황’ 등의 코드명을 붙여 빠른 복습이 가능하게 했습니다.
어휘는 MVP 1, 2권을 1년 내내 반복하며 꾸준히 암기했습니다. 10월 이후에는 자주 틀리는 단어를 작은 공책에 정리해 식사시간이나 이동시간에 계속 보며 암기했습니다. 저는 1월부터 시험 전날까지 제 학습 루틴을 매일 연습하며 체화해갔습니다. 중간중간 “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하는 의심이 들기도 했지만, 선생님의 방식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었기에 ‘믿음’을 바탕으로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모의고사 및 기출문제 풀이 전략
편입 시험에서 가장 중요한 건 ‘제한된 시간 안에 문제를 푸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모르는 문제를 과감히 넘기는 전략을 사용했고, 특히 어휘가 약했던 초반에는 낯선 단어가 나와도 집착하지 않고 넘어갔습니다. 모든 문제를 푼 후에는 반드시 해설을 했습니다. 각 문제에 ○(정확히 알고 푼 문제), △(헷갈렸던 문제), ×(모르는 문제) 표시를 해 스스로의 취약점을 구분했고, 해설지를 한 번만 보는 것이 아니라 반복해서 보며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어휘 문제도 단순히 뜻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문장의 구조나 논리적 흐름을 함께 분석하며 이해했고, 단어 뜻은 시험지에 적지 않고 파란 형광펜으로 표시해 자주 눈에 익히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문법과 논리는 핵심 시그널을 초록색 형광펜으로 표시해 유형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이런 식으로 1년간 일관된 복습 루틴을 유지했고, 덕분에 시험장에서 문제 해결 속도와 정확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나의 지원전략과 합격당락에 가장 중요한 것
저는 편입시험이 지원에 제한이 없다는 점을 적극 활용해 총 19곳에 원서를 작성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양치기 전략’이 아니라, 편입을 시작하던 1월부터 스스로에게 다짐했던 계획이었습니다. 저는 시험에 대한 압박감과 긴장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성향이라, 최대한 다양한 시험에 응시해 시험 환경 자체에 익숙해지고 싶다는 목표가 있었습니다. 물론 체력적으로는 쉽지 않았지만, 여러 번의 실전을 통해 긴장도를 조절하고, 시험장에서의 감각을 익혀나가며 진짜 원했던 학교 5곳의 시험일에는 최상의 컨디션을 조절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많은 곳에 무작정 원서를 넣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김영편입 담임 선생님과의 배치 상담을 통해 신중하게 원서 전략을 세웠고, 선생님께서도 실제 편입을 경험하신 분이었기에, 저의 성적과 성향을 바탕으로 현실적이고 전략적인 조언을주셨습니다. 저는 그 조언을 적극 수렴했고, 결과적으로 이 과정이 합격을 향한 가장 결정적인 전략 중 하나였다고 확신합니다. 이처럼 합격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을 얼마나 잘 아느냐’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스스로 욕심이 많고, 경쟁심이 강한 성격임을 잘 알고 있었기에, 매 모의고사마다 상위권 학생 한 명을 마음속 라이벌로 삼아 공부했습니다. 그 경쟁은 저에게 스트레스가 아닌 원동력이 되었고, 목표가 있었기에 1년이라는 긴 시간도 버틸 수 있었습니다. 동시에 저는 늘 “나는 영어를 잘하지 못한다”는 겸손한 태도로 수업에 임했습니다. 이 마음가짐은 수업 집중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고, 학습 태도 또한 더욱 진지해졌습니다. 강의실 맨 앞자리에 앉아 열정적으로 참여했고, 그 덕분에 선생님과 긍정적인 관계가 형성되었습니다. 나중에는 저의 성실함을 기억해주신 선생님께서 개인적으로 단어장을 챙겨주시는 특별한 배려를 해주셨고, 더 많은 피드백과 조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는 공부 시간을 억지로 늘리기보다는, 스스로 필요성을 느끼며 점진적으로 조절했습니다. 6월까지는 평일 저녁 8시까지만 학습했지만, 이후에는 제 선택으로 아침 7시부터 밤 9시 50분까지 학습하는 루틴을 만들었습니다. 이 과정 역시 ‘자신을 잘 아는 것’에서 시작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1년 내내 마음속에 새긴 말은 “그냥 하기나 해.”였습니다. 공부가 잘 안 풀릴 때도, 방향이 맞는지 확신이 없을 때도, 선생님의 방식을 믿고 그저 꾸준히 따라갔습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성실하고 끈기 있는 사람’이 결국 편입에서 승리한다고 믿습니다.
슬럼프 시기와 극복방법
슬럼프가 찾아왔을 때 저는 과감히 5일간의 완전한 휴식을 선택했습니다. 5월과 9월, 총 두 번 슬럼프가 왔고, 그때마다 공부에서 완전히 손을 떼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돌이켜보면, 제가 겪은 슬럼프는 공부에 대한 회의감보다는 체력적인 소진에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공부 루틴이 무너질까 불안하기도 했지만, 오히려 온전히 쉰 덕분에 더 빠르게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김영편입 선생님들의 따뜻한 격려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푹 쉬고 다시 와.”라는 한마디 덕분에 죄책감 없이 충분히 쉬었고, 다시 학원에 돌아오는 것이 부담이 아닌 자연스러운 흐름처럼 느껴졌습니다. 저에게는 완전한 휴식이 슬럼프를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었고, 그 시간을 통해 오히려 마음가짐을 재정비하고 더 집중력 있게 공부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편입 관련 에피소드
저는 1년 내내 마음속으로 존경하면서도 꼭 이기고 싶은 라이벌이 있었습니다. 학원을 다니는 목적이 친목이 아니였기에 단 한번도 대화를 나눈 적이 없지만, 9월쯤 그 친구에게 짧은 응원 쪽지를 초콜릿과 함께 건넸습니다. 예상치 못하게 따뜻한 답장이 돌아왔고, “너도 정말 대단한 노력파야. 절대 포기하지 마.”라는 말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편입 시험이 끝날 때까지는 선의의 경쟁자로 남고 싶었기에 더 이상의 대화는 하지 않았고, 마지막까지 제 페이스를 유지하며 공부에 집중했습니다. 시험이 모두 끝난 후, 저는 용기를 내어 연락처를 전했고, 그 친구도 반갑게 응답해 주었습니다. 지금은 서강대에 합격한 친구와 중앙대에 합격한 제가 서로를 응원하며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습니다. 편입이라는 과정에서 얻은 가장 큰 수확은, 바로 이런 소중한 인연이 아닐까 싶습니다.
감사의 인사 / 후배 하고 싶은 말
박동석 선생님께서 수업 중 해주신 ‘꿀벌 이야기’는 편입 준비 내내 제 마음에 깊이 남아 있었습니다. “꿀벌 중 30%만이 일벌이고, 그 일벌만으로 새 군집을 만들어도 결국 그 중 30%만이 일한다.” 이 말씀을 들은 순간, 저는 편입을 준비하는 수많은 학생들 중에서도 ‘진짜로 공부하는 30%’ 안에 들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늘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말씀으로 동기부여를 해주시고, 학습 방향을 바로잡아주신 박동석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문법의 기초도 몰랐던 저에게 형식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시고, 학습의 즐거움을 일깨워주신 공재웅 선생님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처음엔 문장이 막막하고 낯설었지만,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방식 그대로 꾸준히 따라가다 보니 점차 구조가 보이기 시작했고, 스스로의 성장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문법은 편입 공부의 가장 강력한 동력이었습니다. 60점을 겨우 넘기던 시절도 있었지만, 저는 결국 중앙대학교에 합격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합격생’은 타고나는 사람이 아니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걸어간 사람이라는 것. 편입은 장기전입니다. 지칠 수 있고, 스스로를 의심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김영편입과 선생님들을 믿고 따라간다면, 반드시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간절함을 행동으로 옮기고, 그 행동을 끝까지 지속한다면, 여러분도 분명 원하는 학교의 교문을 들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김영편입 가장 많이 도움이 된 것
김영편입의 담임 선생님 시스템은 제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중앙대 합격에 있어 배치 상담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담임 선생님께서는 직접 편입을 경험하신 분이셨기 때문에, 수험생의 입장에서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피드백을 아낌없이 주셨습니다. 모의고사 해설지를 제출하면 꼼꼼하게 피드백을 주셨고, 공부 방향이나 루틴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도 매우 유익했습니다. 특히 어휘 학습법에 대해서는, 단어의 뜻을 시험지에 직접 적기보다는 형광펜으로 표시해두고 반복적으로 눈에 익히는 방식을 추천해주셨는데, 이 방법이 실제로 암기 부담을 줄이면서 자연스럽게 단어에 익숙해질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었습니다. 저에게는 정말 잘 맞는 학습법이었고, 이후에도 꾸준히 활용했습니다. 가끔은 쓴소리도 해주셨는데, 그런 조언들 덕분에 제가 스스로를 점검하고 공부 방향을 재정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는 유료 특강을 통해 기존 선생님과의 흐름을 이어갈 수 있었던 점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문법과 논리 특강은 저의 약점을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성적이 눈에 띄게 상승하는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위클리 모의고사와 전국 모의고사를 통해 매달 실력의 객관적인 위치를 점검할 수 있었던 점이 편입 준비에 있어 큰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