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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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024 성공스토리 공모전 우수자 -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채석현
2024.05.02 ㅣ 8419  

 

성균관대학교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채석현
편입구분: 일반편입
전적대학/학과 : 인천대학교 무역학부

편입준비시기 : 2023년 7월
수강캠퍼스 : 김영플러스 신촌
나의 학교를 반전시킨 방법

 

 

편입을 준비하게 된 이유

저는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일명 자사고에 진학하면서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완전히 상실했습니다. 중학교 때까지 공부를 꽤 하는 축에 속했던 저는 입학하기도 전에 고등학교 과정 예습을 끝내놓은 실력자들 사이에서 뒤처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최선을 다했지만, 성적은 오르지 않았고 “내 한계는 여기까지인가 보다.”라는 생각으로 목적과 의욕을 잃은 채 고등학교 생활을 보냈습니다. 결과적으로 입시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는 상태로 그저 그런 대학교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수업을 들으면서 같이 수업을 듣는 학생들의 학습 태도와 수준에 대한 실망감을 느꼈고 “내 수준이 이것밖에 안 된다고?”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스스로에 대한 열등감이 마음속을 불처럼 번졌습니다. 저는 우연하게도 학교 게시판에 붙어있던 김영편입 포스터를 발견했고 정말 제가 만족할 수 있는 학교에 가겠다는 굳은 결심을 했습니다. 그렇게 제 가치를 스스로 증명할 마지막 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편입 시작 시점의 나의 베이스

저는 유년 시절 외국 거주 경험으로 영어에 대한 기본적인 베이스가 있는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저 역시 어휘와 문법을 공부하면서 처음 접해보는 내용이 정말 많았습니다. 어휘 공부를 막 시작했을 당시 90% 이상이 모르는 단어여서 난감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논리와 독해의 경우에도 수능이나 토익과 같은 타 영어 시험과는 접근법이 전혀 달라 적응하기까지 큰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수능 영어를 잘한다고 해서, 영어에 대한 베이스가 있다고 해서 편입 영어가 결코 쉽고 만만하지 않다는 점, 반대로 영어에 대한 베이스가 없다고 해서 좌절하고 의기소침해 하실 필요가 없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어서입니다. 편입은 이전에 응시했던 시험들과는 출제유형과 핵심 포인트가 다른 하나의 입시 시험이고 개인 간의 격차는 노력으로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습니다.

학습 노하우(영어)

저의 개인적인 학습 노하우는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노하우는 어휘와 개념 암기에 충실한 학습입니다. 대체로 학원의 커리큘럼상 초기에는 어휘와 문법 개념과 같은 기본적인 내용부터 시작하여 후반부로 갈수록 점차 심화 내용을 늘리는 식으로 수업이 진행됩니다. 따라서 수험 생활의 후반부로 갈수록 실력도 늘고 이전에는 풀지 못했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게 되면서 성취감을 느끼고 욕심이 생깁니다. 이때 가장 흔히 하는 실수는 어려운 논리, 독해 문제 풀이에 시간을 쏟느라 기본적인 어휘와 문법 개념의 암기를 뒷전으로 미루는 것입니다. 독해와 달리 어휘와 문법은 정말 망각이 순식간에 이루어지고 하루만 소홀히 해도 손해가 막심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개념과 어휘가 흔들린다면 차후에 난이도 있는 논리와 독해 문제를 풀 수 없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어휘와 개념 암기에 중점을 둔 학습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수업 시작 전 아이패드로 데일리 테스트 응시 후 자습 시간에 인쇄된 시험지를 활용해 스스로 데일리 테스트를 한 번 더 응시했습니다. 그만큼 어휘에 시간과 노력을 많이 투자했으며 암기한 내용을 잊지 않는 것을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두 번째로 말씀 드리고 싶은 노하우는 효율적인 시간 활용입니다. 저는 학교생활을 병행하면서 편입을 준비했는데 당시 학교까지 통학하는데 무려 한 시간 반이 걸렸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 밖에 학교에 가지 않았지만, 일주일간 총 여섯 시간은 지하철에서 보내야 했습니다. 저는 이 시간을 그냥 보내지 않고 단어를 암기하는 데에 활용했습니다. 상황에 따라 작은 공책과 아이패드를 활용하며 단어들을 눈에 익히고 뜻을 써보는 노력을 반복했습니다. 이후에도 저는 하루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보내는 시간이 너무 많다는 것을 깨닫고 핸드폰의 스크린 타임을 제한했습니다. 처음에는 앱의 사용 시간을 주시하면서 하루에 한 시간에서 하루에 30분으로 점차 줄여나갔습니다. 결국 10월에는 제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던 SNS를 삭제하고 시험이 끝날 때까지 다시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저는 스마트폰에 사용하고 있던 시간을 줄이면서 더 많은 공부 시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만의 월별 학습계획

인문계의 경우 영어 과목만을 응시하지만, 이를 문법과 어휘, 논리와 독해 두 묶음으로 세분화하여 비율을 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편입 준비를 7월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제 타임라인을 토대로 시행했던 학습계획을 제시해 보았습니다. 

◆7월~8월 – 편입을 막 시작한 시기였기에 어휘와 문법 개념 암기에 공부 시간의 80% 이상을 활용했습니다. 논리와 독해는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예습, 복습만 철저히 하고 20% 정도의 비중만 투자했습니다. 

 

◆9월~10월 – 7월~8월에 다진 기반을 토대로 본격적인 문제 풀이에 들어간 시점입니다. 암기와 문제 풀이를 병행하며 어휘와 문법 내용 중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배운 내용을 확실하게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암기한 어휘를 유의어, 반의어와 연관 지으며 논리 문제를 보는 시각을 키우고 논리와 독해에 투자하는 시간을 점차 늘려 나갔습니다. 어휘와 문법에 50%~40%, 논리와 독해에 50%~60% 정도의 비중을 두고 공부했습니다. 

 

◆11월~1월 – 대학별 기출문제 풀이와 경쟁자들과 점수 격차를 벌릴 수 있는 고난도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공부 시간의 80% 이상을 활용했습니다. 암기했던 어휘와 문법 개념을 복습하는 데에 남은 시간 20%를 이용했습니다.

모의고사 및 기출문제 풀이 전략

개인적으로 모의고사의 풀이 전략과 기출문제의 풀이 전략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모의고사의 경우 40문항 60분이라는 형식이 정해져 있고 어휘와 문법 독해 등 문항 개수와 순서의 틀에 큰 변화가 없는 편입니다. 반면에 기출문제의 경우 학교마다 문항 수와 주어지는 시간뿐만 아니라 출제 성향과 순서까지도 저마다 다른 특색을 지니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모의고사의 경우 어휘, 문법, 논리, 독해 부분별로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고 보완하는 시험으로 활용했습니다. 모의고사를 응시하고 오답 정리를 하면서 개념을 확실히 알고 맞은 문제와 그렇지 않은 문제들로 구분하였고 조금이라도 헷갈린다 싶으면 개념 정리로 돌아가 다시 숙지하고자 하였습니다. 저는 편입 초기 응시한 모의고사에서 어휘와 논리 부분에서 높은 오답률을 보였습니다. 논리 문제 역시 어휘에 기초를 두고 있기에 스스로 어휘가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고 이를 보완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시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어휘에 대한 기본기가 탄탄해지면서 어휘와 논리 부분에서의 오답은 줄었지만, 문법 부분에서의 오답이 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이는 그동안 문법 공부를 소홀히 했다는 것을 인지하는 계기가 되었고 문법 개념을 복습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갈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저는 모의고사를 매주 응시하며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고 이를 보완하는 식으로 활용하는 젼략을 택했습니다. 이는 한 부분에만 치우쳐 공부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고 모든 부분을 골고루 학습하는 균형 있는 공부 습관을 형성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출문제의 경우 해당 학교만의 출제 방식을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저만의 문제 풀이 전략을 수립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외대의 경우 50문항을 60분 이내에 풀어야 하므로 문제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풀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저는 되도록 문제를 한 번에 정확히 풀고 검토는 하지 않는 전략으로 접근했습니다. 반면에 성균관대의 경우 문항은 40개, 시험시간은 90분으로 시간적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함정이 있거나 깊은 생각을 요구하는 문제가 많으므로 선택지를 여러 번 읽고 곱씹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대비하고자 저는 문제 풀이 이후 남는 시간에 검토를 두 번, 많게는 세 번까지 하며 정답을 가려내는 전략을 취했습니다.

나의 지원전략과 합격당락에 가장 중요한 것

원서 지원 시 본인의 선호도와 하반기 모의고사 점수 평균과 기출 점수, 세 가지 요소를 토대로 담임 선생님과 지원전략을 상담한 후 결정합니다. 제가 추천해 드리는 지원전략은 상향, 적정, 하향을 골고루 분배해 지원하는 것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편입에는 다양한 변수가 존재하기 때문에 하향이라고 생각했던 곳에 합격하지 못할 수도, 상향이라고 생각했던 곳에 합격할 수도 있습니다. 저의 사례만 보아도 비교적 하향이었던 건국대는 불합격하였으나 상향이었던 서강대와 성균관대, 한양대에 모두 합격하였습니다. 합격 당락에 가장 중요한 것은 모의고사 응시 시 실제 시험인 것처럼 가정하며 스스로 편입 시험장의 분위기에 익숙해지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편입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대체로 10개 이상의 학교에 지원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원하는 학교마다 좌석 배치, 채광, 실내 온도 등 시험 환경이 모두 다를 것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감기에 걸려 기침하는 수험생 주변으로 자리를 배정 받을 수도 있고 균형이 맞지 않는 책상에서 시험을 봐야 하는 등 시험장에서는 정말 수많은 변수가 존재합니다. 시험 당일 본인의 몸 상태나 긴장 정도 역시 매번 같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변수들을 미리 경험해 보고 익숙해지기 위해 모의고사를 응시하며 최대한 많은 시뮬레이션을 돌려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매주 모의고사를 응시하면서 다양한 자리에 앉아보고 다양한 시간대에 시험을 응시하며 많은 변수를 겪어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슬럼프 시기와 극복방법

저는 남들보다 입시를 늦게 시작했기에 슬럼프도 비교적 늦은 시기에 찾아왔습니다. 추석을 지나 수험 생활의 후반부에 접어든 10월 중순쯤에 슬럼프가 찾아왔습니다. 저는 학교생활을 병행하면서 편입을 준비했었는데 학원에서 본격적으로 고난도 문제 풀이를 배우는 시기와 학교에서의 시험 기간이 겹치면서 몸과 마음에 모두 피로가 누적되었었습니다. 진도를 따라가기가 벅차다는 생각도 들었고 다 때려치우고 싶다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슬럼프를 극복한 방법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처음에 왜 편입을 시작하게 되었는지를 다시 생각해 보았던 것 같습니다. 결국 편입은 수험생 본인이 선택한 길이고 원하는 결과를 얻는 데 필요한 인내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저 자신에게 각인시키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너무 답답할 때는 학원 주변을 10분 정도 산책하면서 머리를 식히고자 했습니다. 수험 생활에 있어 슬럼프는 누구나 한 번쯤 겪는 불가피한 존재입니다. 따라서 슬럼프 자체를 피하려고 하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잘 이겨낼 수 있을지 본인만의 방법을 고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억에 남는 편입 관련 에피소드

때는 2024년 1월 7일, 오전 10시 반 중앙대학교를 시작으로 서강대학교, 한양대학교까지 총 3개의 필기고사를 응시했던 날입니다. 시험이 종료됨과 동시에 모두가 다음 고사장을 향해 뛰쳐나가는 모습을 두 번이나 보았고 저는 흡사 영화 의 주인공이 된 듯했습니다. 한양대학교로 이동할 때는 퀵서비스를 이용했는데 난생처음 오토바이를 타보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미 2개의 시험을 응시한 뒤라 몸과 마음 모두 지칠 대로 지쳐있었지만, 칼바람을 맞으며 강변북로를 질주하면서 피로가 확 풀리는 듯했습니다. 저는 마지막 시험장을 향하며 두려움과 해방감을 동시에 느꼈고 그 동안의 노력에 대한 결실을 보러 간다는 생각에 수험 생활의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습니다. 결국 저는 고사장에 시간 맞춰 도착할 수 있었고 그날 응시한 세 개의 대학교에 모두 합격했습니다. 영화 같은 하루를 보내는 과정에서 새로운 경험도 해보고 그 동안 제가 얼마나 치열하게 살았는지 돌아볼 수 있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감사의 인사/후배에게 하고 싶은 말

먼저 저희 반 담임을 맡으시면서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를 해주신 희정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알찬 시사 독해 및 복습 컨텐츠로 독해의 관점을 넓혀주신 구완석 교수님, 스피드 퀴즈로 문법을 단련해 주신 조수현 교수님, 간단명료하게 논리의 공식을 가르쳐주신 인원우 교수님 모두 감사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독해와 논리를 저의 무기로 만들어주신 박준석 교수님, 김현정 교수님 모두 감사 드립니다. 저는 남들보다 비교적 늦은 7월부터 편입을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서성한 합격이라는 영광을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결과를 온전한 제 노력 덕분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부모님의 아낌없는 지원과 학원이 제공한 공부 환경, 양질의 컨텐츠, 그리고 선생님들의 믿음과 응원이 있었기에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랬듯이 여러분도 김영을 믿고 편입이라는 여정을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내년 합격 수기의 주인공은 여러분입니다!

김영편입 가장 많이 도움이 된 것

제가 김영편입을 직접 다녀본 결과 추천해 드리고 싶은 컨텐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먼저 매일 진행하는 데일리 테스트, 매주 응시하는 미니테스트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저는 어휘 실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단어 외우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좀처럼 쉽지 않았습니다. 다행히도 김영편입에서 암기 범위를 지정해 주고 시험지까지 제공하면서 꾸준히 단어를 암기하고 복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덕분에 매일 꾸준히 단어를 암기하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매주 응시하는 미니테스트를 응시하고 오답하는 과정을 통해 어휘부터 독해까지 모든 부분을 최소 일주일에 한 번은 복습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독학이나 인강을 통해 편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보다 종합반에서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는 핵심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 추천하고 싶은 컨텐츠는 파이널팩입니다. 편입은 첫 시험의 시작인 12월 중순부터 마지막 시험이 끝나는 1월 말까지 대략 한 달간의 시험 기간이 지속됩니다. 저는 이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지가 최종 결과를 좌우할 만큼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규 수업은 12월 말에 종강하기 때문에 남은 시기 동안 어떻게, 어디서 공부해야 할지 막막할 수 있습니다. 다행히 김영편입에서 제공하는 파이널팩에 기출문제부터 모의고사, 그리고 과목별 특강까지 다양한 컨텐츠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종강 이후에도 모의고사 응시를 통해 시험 보는 감을 유지했고 스스로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과목에 대한 특강을 들으면서 마지막까지 이를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마지막 시험이 있는 1월 말까지 학원 자습실을 사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매일 학원에 나와서 자습했습니다. 쾌적한 학원 시설 덕분에 불편함 없이 공부할 수 있었으며 같이 편입을 준비하는 경쟁자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며 자극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파이널팩에 대해 언급하고 싶은 점은 지원전략과 배치 상담입니다. 원서를 지원할 때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인지하고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전략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경쟁률 외에 별다른 정보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학원이 가진 데이터를 토대로 전략을 수립한 것이 저의 지원전략 수립에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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