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학벌에 대한 욕심이 있었고, 명문대 진학이라는 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학교 2학년 1학기를 마친 상황에서 수능을 도전하기에는 나이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 후 군대에서 편입학 제도를 알게 되었고, 전역한 후 어떻게 공부를 시작할지에 대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계획을 세우면서 상위권학교 재학 중인 친구의 “한번 성공한 경험은 앞으로의 삶의 자신감과 원동력이 된다.”라는 말에 큰 동기부여를 가지게 되었고, 좋은 학교 좋은 과에서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다는 목표로 편입학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편입을 시작하는 분들도 “한번 성공한 경험은 앞으로의 삶의 자신감과 원동력이 된다.”라는 말을 가슴속에 새기고 나를 위해 최선을 다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편입 시작 시점의 나의 베이스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기준 수학5등급 영어3등급 베이스였습니다. 공부를 제대로 해본적은 없었고, 군대기간을 생각한다면 편입학 준비를 시작한 단계에서는 완전 노베이스 상태였습니다. 편입학을 시작할 때 영/수 베이스에 관해 많은 생각들을 하곤 합니다. 물론 영/수 베이스가 있다면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노베이스 상태에서의 시작이 베이스가 있는 학생을 따라잡지 못할 이유가 되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만큼 더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자 하는 열정과 의지, 자신감이 있다면 1년 안에 서강대·성대·한양대 합격은 여러분의 것으로 생각합니다.
학습 노하우(영어)
우선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어휘라고 생각합니다. 어휘는 많이 알면 알수록 유리하다는 말은 실제 시험장에서 경험하였고, 실제로 경험했던 단어는 건국대에서 나온 Lemon 1.레몬, 2.불량품 입니다. 정병권 교수님께서 “이과는 501 까지는 학습하면 엄청나게 도움 된다”라는 말을 때론 의심하고 “fadai(아랍 게릴라), tarmac(항공기가 이동하는 지상의 도로)등 이런 단어가 시험에 나올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실제로 나와 많이 도움되었습니다. 본인이 선택한 교수님을 끝까지 믿고 따라 가시길 바랍니다. 어휘 암기 꿀팁은 단 한 가지라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10번, 20번, 30번씩 봐라” 입니다. 안 외워지는 단어는 익숙해질수록 점점 더 선명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처음에는 힘들지만 점차 외울 수 있는 개수도 늘어나게 됩니다. 조급함을 가지지 말고 꾸준히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매일 새로운 단어 200~300개와 전날 안 외워진 단어(이동시간활용) 위주 복습했고, 주말에는 한 주 동안 본 단어 전부를 복습했습니다.
이과는 문법을 처음 공부 시작할 때, 1~2달 안에 많이 복습을 해놓고 시작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처음 시작할 때 문법 어휘 두 가지만 했습니다. 초반에 했던 문법 공부로 시험에 응시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후반기로 갈수록 이과는 영어 문법을 볼 시간이 없습니다. 초창기에 봤던 문법을 매일 10~20분씩 이론을 누적 복습하고 매일 10~20문제씩 풀이한다면 파이널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아도 큰 어려움 없이 점수를 획득할 수 있을 것입니다.
논리/독해는 글의 구조를 파악하고 글의 주제, 요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 번 읽으면 언어능력이 좋아지겠지”라는 생각은 큰 오산이고 정병권 교수님의 말처럼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1%의 천재라고 생각합니다. 빨리 읽는 것 보다 글의 구조를 파악하고 글이 하고자 하는 말을 생각하면서 읽으시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영어는 모국어가 아니기 때문에 평상시에 접할 일이 없어 매일 영어지문을 읽어주며 독해의 감을 죽이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체력관리 등 공부를 쉬는 날에도 길이 상관없이 딱 1문단이라도(영어신문 OR 문제집)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학습 노하우(수학)
편입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이론 누적 복습과 많은 문제 풀이입니다. 편입수학의 이론의 양은 엄청나게 많으므로 이론이 헷갈리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스스로 필기 노트를 작성하고, 백지 복습을 통해 누구든지 물어본다면 대답할 수 있을 정도로 학습하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백지 복습을 하면서 자주 잊어버리는 공식과 개념을 정리하여 시험 전 자신만의 공식집, 개념집을 계속 복습하며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본문제는 무시할 수 없습니다. 공부를 하면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계속 풀다 보니 어려운 문제를 위주로 풀려고 합니다. 저도 어려운 문제만 풀었던 시기가 있었고, 무조건 맞춰야 하는 기본문제에서 실수가 나오게 되어서 잠깐의 기간 동안 슬럼프에 빠진 적이 있습니다. 기본문제 + 어려운 문제는 같은 비율로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추세는 복잡한 계산과 신유형이라고 생각합니다. 복잡한 계산은 스스로 차근차근 계산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자연스럽게 정확도와 계산속도가 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습관이 중앙대학교 시험에서 적용되었고, 최초합격의 발판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신유형은 장황 수학 블랙&화이트 파이널 문제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자주 나오지 않고 추가로 학습한 심화 내용들은 유형이 나오는 학교 시험 2주 전부터 한 번씩 누적 복습하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양이 너무 많아서 다 따라가긴 힘들었지만, 따라가기만 한다면 누구든지 성공할 수 있는 커리큘럼이라 생각합니다.
면접 노하우
동일계라면 전적 대학교에서 배운 과목에 대한 질문을 주로 하시는 것 같습니다. 자세히 준비하면 준비할 수록 좋고 실제로 모의면접을 많이 해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1차 발표가 난 후 약 1주일정도의 시간밖에 없기 때문에, 1차 합격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하면 미리 전공 공부를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자기소개서 준비방법
우선 자기소개서 작성은 1차 발표가 끝난 뒤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시험 전에는 이론 복습과 문제풀이에 집중하고 1차 발표 후 작성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자기소개서 작성시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이 나에게 묻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을 해야지 큰 틀을 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에 대한 틀을 정하고 소주제 하나하나 아주 자세하게 이러한 것까지 써야 하나 싶은 것까지 다 썼습니다. 그리고 해당 학교와 학과에 대한 관심을 보이기 위해 학과 교육과정, 학교만의 프로그램 등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작성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한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는 글을 읽어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본인이 쓰고 작성하다 보면 무조건 잘 읽어진다고 생각을 하게 되고, 독자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시각이 줄어들게 되기 때문입니다. 주변 친구 혹은 지인 중 글을 잘 쓰거나 잘 읽는 사람이 있다면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나만의 월별 학습계획
[3월] 수학30 영어70/수학은 진도가 늦지 않을 정도로 미분, 선형대수학(BLACK반)을 학습했고, 복습했습니다. 영어는 어휘, 문법에 집중했습니다. 어휘는 4시간씩(101/201/301) 학습했습니다. 후반기에는 문법 비중을 줄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3월에 문법101 및 문제풀이201/301/202/302에 많은 노력했습니다.
[공통(4~12월)]: 영어는 어휘(101/201/301/401/501)는 꾸준히 계속 3~4시간씩 문법은 15분정도씩 이론 복습과 25분의 문제풀이(201/301/D시리즈)를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또한 논리, 단/장문독해 101,201,301,401, D시리즈 문제를 다시 풀어보며 똑같이 실수한 부분을 노력했습니다. 수학은 미적분, 급수, 다변수, 선형대수학, 공학수학은 계속 누적 복습했습니다.)
[4~5월] 수학45 영어55/수학은 4월(적분, 선형대수) 5월(급수, 다변수미적분)기본유형과 이론학습 및 복습에 집중했습니다. 선형대수학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어려 번 회독했습니다. 영어는 글구조파악 방법으로 논리, 단/장문독해(101/201)의 진도를 학습 및 복습했습니다.
[6~7월] 수학50 영어50/수학은 6월 (다변수 미적분), 7월(공학수학) 기본유형과 이론학습 및 복습에 집중했습니다. 영어는 글구조파악 방법으로 논리, 단/장문독해(301/401)의 진도를 학습 및 복습했습니다.
[8~9월] 수학55 영어45/수학은 8월 (공학수학 및 BGM) 9월(서성한 특별반+기출문제) 유형, 이론학습 및 복습, BGM, 서성한 특별반을 함께 수강했습니다. 기출문제는 원서접수 하지 않을 학교는 미루어 두었습니다. 모의고사 풀이시 부족한 부분 위주로 복습했습니다. 영어는 글구조파악 방법으로 논리, 단/장문독해(501/D-100)의 진도를 학습 및 복습했습니다.
[10~11월] 수학55 영어45/수학은 10월(서성한 특별반+기출문제) 11월(Final(Black&white)+파트별 실전+기출문제) 모의고사를 풀며 부족한부분의 이론을 위주로 복습했습니다. FInal부터 모든 커리큘럼을 따라가기에는 시간이 부족했고, 파트별은 부족한 부분 위주로 학습했습니다. 영어는 논리/독해는 D-100, D-70 D-40 위주로 시험 감각을 잡도록 노력했고, 틀린 지문의 구조를 파악하는 연습을 위주로 했습니다. 11월 중반부터 지원할 학교의 기출문제를 2년치씩 풀었습니다.
[12월] 수학55 영어45 /수학은 기출문제, 파트별, Final 문제를 위주로 문제풀이 및 복습했습니다. 영어는 시험 전 기출 1~2개년씩 풀고 복습했습니다.
모의고사 및 기출문제 풀이 전략
초반에는 모의고사나 기출문제를 풀지 않고 이론학습 및 유형문제 풀이 즉 기초에 집중했습니다. 그 후 6월부터 김영 전국모의고사 및 배치고사는 많은 학생들과 경쟁하여 나의 위치를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적극활용 했습니다. 모의고사와 기출문제 풀이에서 영어/수학 어떠한 것을 먼저 풀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모의고사를 풀 때 두 가지 순서를 경험해보고 미리 정해놓고 연습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언어인 영어부터 항상 풀도록 노력했습니다. 수학에 비해 영어에 자신이 없었던 점도 있었지만, 언어는 엄청난 집중력을 요구한다고 생각해 영어에 먼저 많은 집중력을 사용하고 그 후 수학을 풀도록 했습니다. 이렇게 정해놓고 연습해야 시험장에서도 자신의 상황 변화 없이 편안하게 시험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시험장에서도 영어는 항상 정해 놓은 시험시간만큼 푼 뒤 수학을 풀고 영어를 다시 푸는 방식을 이용했습니다. 시험에서 헷갈리는 문제는 항상 나중에 푸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성적을 잘 받고 싶은 마음에 문제를 쉽게 넘어가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하지만 풀 수 있는 문제를 빠르게 끝내야 다른 문제를 고민할 시간이 생기기 때문에 별표 등 표시 후 나중에 푸는 연습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지원전략과 합격당락에 가장 중요한 것
수학에서는 장황수학의 BGM, 서성한 특별반, black&white final, 파트별 이 네 가지는 이론 복습을 잘 했다는 가정하에 최고의 커리큘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것을 추가로 하지 않고 따라가기만 해도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이 있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다하기에는 벅차서 BGM은 절반정도, black final은 4회정도 풀지 못했습니다. 본인의 상황에 맞게 잘 조절해서 따라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BGM과 white final은 항상 10%안쪽에 있었고, 가고 싶은 모든 학교에 지원했습니다. 두 모의고사는 실제 대부분 학교의 시험난이도와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추천합니다.
영어에서는 정병권 교수님의 D시리즈는 시험난이도 보다 어렵지만 글의 구조를 알면 잘 풀리기 때문에 실전대비에 좋은 모의고사라고 생각합니다. D시리즈에서 이공계는 30~40% 정도의 성적을 유지한다면 지원하고 싶은 모든 학교에 지원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공계 합격당략에 중요했던 것은 영+수 밸런스입니다. 모든 이과분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는데 올수러 즉 수학만 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예외로 자신이 수학에 정말 자신이 있다면 상관 없지만, 수학만해서 대학을 지원하기에는 변수가 심하고 상위권 대학에 진학하기는 정말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저는 부족한 영어에 마지막까지 40~50%비중을 공부하여 영+수 /성균관 1차, 서강 최초, 건국 최초, 국민 최초, 수학 /중앙 최초 라는 좋은 성적을 냈습니다. 어렵다는 중앙대는 합격했고 경희대는 탈락했을 만큼 수학만 준비했을 때의 변수는 크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를 꼭 열심히 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슬럼프 시기와 극복방법
슬럼프 시기는 10월 초, 중반쯤입니다. 10월~11월쯤 누적된 피로와 다가오는 시험 스트레스로 컨디션이 저조해지고 잠시 모의고사 성적이 들쭉날쭉 해졌습니다. 또한 수학에서 기본유형을 소홀이 했더니 기본문제에서 실수가 많아져 절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극복방법은 슬럼프가 왔을 때 본인이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 때문인지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슬럼프가 왔을 때 좌절하고 절망에 빠져서 있는 게 아니라 해결방법을 찾아보세요. 휴식, 산책 등 나를 돌아볼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후반기에 쉴 시간이 없기 때문에 하루 동안 완전히 휴식을 하기는 두려웠지만, 휴식이 필요하다 생각해 쉬었습니다. 또한 공부시간을 조금씩 줄이고 잠자는 시간을 늘려 컨디션 관리에 힘썼습니다. 수학은 기본문제를 소홀이 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기본유형을 다시 부족한 부분부터 채워 나가기 시작했고 시험 전까지 원래 컨디션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추가로 그냥 공부가 하기 싫다면 부제목처럼 그냥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자신이 선택한 길이기 때문에 자신을 믿고 그냥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가 하기 싫다고 다른 행동을 하는 것 보단 공부를 그냥 했을 때 공부하기 싫다는 생각이 더 빨리 사라졌다고 느꼈습니다.
기억에 남는 편입 관련 에피소드
슬럼프가 왔을 때 수학, 영어 성적이 많이 떨어져서 걱정했고 불안했던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그 당시까지 잘해왔고 잘하고 있었다면 본인을 믿으세요. final과 함께 슬럼프가 왔기 때문에 시험에서 다 떨어질 것 같다는 불안감이 많았지만 끝까지 “이건 내 점수가 아니고 올라갈 수 있다”라는 최면으로 견딜 수 있던 것 같습니다. 결국 결과도 매우 만족스럽게 나왔습니다. 본인과의 싸움인 만큼 본인을 보듬어 주고, 본인을 믿어 주길 바랍니다.
감사의 인사/후배에게 하고 싶은 말
우선 저를 믿고 지원해주신 부모님께 정말 감사 드립니다. 제가 합격에 기쁨을 느꼈던 만큼 부모님도 합격에 대한 기쁨을 동일하게 아니면 저보다 더 크게 같이 나눴던 것 같습니다. 수험 기간이었던 만큼 그 누구보다 저를 배려해주시고, 걱정해주신 부모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친구들에게 정말 고맙습니다. 합격했을 때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것이 너무 고마웠습니다. 또 교수님이 인강생 밴드를 개설해주시면서 챙겨 주시는 게 느껴져서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편입을 도전하시는 분들 달라질 인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감정은 사라지고, 결과만 남는다'
김영편입 가장 많이 도움이 된 것
전국모의고사와 배치고사를 통해 나의 위치를 알 수 있다는 점과 어느 부분이 약점인지 알려주는 모의고사 분석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어 문법문제를 풀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것은 자기 전 문제풀이를 하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김영 모바일 영어 단어장을 통해 이동 시간 동안 공부할 수 있도록 한 점도 좋았습니다. 또한 인강생들 Q&A에 대한 답변이 빠른 편이고, 모의고사를 집에서 온라인으로 볼 수 있다는 점도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자신의 시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