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노하우(의학계열)
화학은 생물에 비해 개념의 양이 적은 편이지만, 개념보다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며 개념을 적용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합니다. 저는 닥터올패스로 김영편입의 다양한 화학 선생님들의 편입 기출 및 파이널 모의고사를 수강하면서 유형별 풀이법 및 실전감각을 길렀습니다.
생물은 개념의 양이 매우 많은 과목입니다. 저는 교재를 통으로 외우는 학습법보다는 마인드맵을 이용해 단원 별로 내용을 정리한 후에 포스트잇으로 부가적인 내용을 추가하며 회독을 했습니다. 마인드맵을 제작하면 여러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우선 문제를 풀다가 모르는 선지나 낯선 개념이 등장할경우 어떤 단원에 어떤 소제목에 속하는지를 마인드맵으로 확인하게되어 넓은 범위의 생물을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험에 자주 출제되거나, 자주 틀리는 내용에 대한 소제목을 표기해놓으면 단원 별로 중요도를 분류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시험에 다가올수록 효율적으로 회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인드맵을 만드는 과정에서도 요약 정리를 하게 되어 생물 개념에 대해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생물의 경우 개념을 까먹지 않기 위해 저는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는 것을 중요시 했습니다. 문제에서 묻는 것들은 꼭 알아야 하기 때문에 출제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저는 김영편입 생물 선생님들의 학교별 기출 풀이 및 파이널 모의고사, 여러가지 특강등을 수강하며 다양한 문제를 풀었습니다.
학습 노하우(전공)
저는 전적학과가 공대였습니다. 공대는 학점을 잘따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공학은 배우는 내용이 깊고, 복잡한 공식도 많이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학점을 잘따기 위해서 채택한 방법은 마인드맵을 통해 강의 내용을 요약정리하는 것과 수업 과제나 연습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었습니다. 우선 마인드맵은 제가 정말 애용했던 방법인데, 어떤 과목이든 개념을 정리하고 또 단권화 하는데 정말 유용합니다. 공대에서 배우는 과목의 경우 낯선 공식들이 많이 등장하고 저는 마인드맵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 어떤 공식이 사용되는지 수월하게 정리/암기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교수님들은 과제로 내주신 연습문제의 일부를 변형하셔서 출제하시기 때문에 연습문제를 여러번 풀어보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면접 노하우
저는 이번 편입 기간동안 약 4개의 학교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을 보는 것은 4번 모두 다 떨렸지만 면접을 잘 봤다고 생각한 학교들에 합격하였습니다. 먼저 답변의 경우 어떠한 질문을 받던지, 질문에 대한 대답 +α 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저는 휴학을 왜 했냐는 질문을 받았었는데, 그 기간동안 무엇을 했는지 뿐만 아니라 그 때했던 활동이 지금의 편입을 준비하는데 어떤 영향을 미쳤고, 합격 후에 앞으로 무엇을 하고싶은지까지 말을 이어나갔습니다. 당시 면접관님께서도 질문 하나를 통해 저에 대해 다 알 수 있으셨다고 하셨고,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면접 태도의 경우, 외운 것을 말하지 않겠다고 생각해야 떨지 않고 천천히 또박또박 말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면접을 준비할때 예상 질문에 대한 답안들을 외워서 준비한 경험이 있었는데, 당시엔 면접 순서가 다가올수록 외운대로 말을 못 할까봐 너무 떨렸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오히려 편하게 내가 이 학교에 가서 공부하고 싶다는 것을 드러내고, 비전을 말씀드리자고 마음먹었을때는 거의 안떨렸던 것 같습니다. 이처럼 답변의 내용 뿐만 아니라 태도적인 측면에서 여유 있고 또박또박 말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자기소개서 준비방법
저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기 전에 제가 대학생활중 했던 모든 것들을 먼저 정리했습니다. 예를 들어 헌혈이나 봉사활동, 공모전, 동아리활동 뿐만 아니라 전공과목에서 배운 내용 중 인상깊었던 내용까지 자기소개서에 쓸만한 소재들을 먼저 나열식으로 정리했습니다. 활동이 많이 없으신 분들은 전공과목 수업을 들었던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시면 생각보다 좋은 소재가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 좋은점이 학교별로 추구하는 인재상에 맞추어 제가 했던 활동들을 선별하여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봉사활동을 중요시 여기는 학교의 경우 봉사활동을 통해 배운 점이나, 앞으로 의과대학에 진학한 후에도 어떤 봉사활동을 하고싶은지등을 자기소개서에 더 집중적으로 녹여냈습니다. 또 의약대 편입의 경우, 연구하고싶은 분야를 쓰는 문항도 존재합니다. 이때는 전적학과에서 배웠던 내용 중 열심히 공부했던 내용이나, 흥미로웠던 소재를 선정 후에 그것이 의약대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찾아보면 방향성을 수월하게 설정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문장의 자연스러움을 다듬는 것은 우선 자기소개서의 큰 줄기를 설정 한 후에 해도 되는 작업이므로 먼저 자기소개서의 방향성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만의 월별 학습계획
저는 3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간 인강으로만 공부했습니다.
3월~6월 : 학기를 병행하며 화학, 유기화학, 생물의 이론강좌를 수강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마인드맵등으로 요약노트를 만드는 작업도 이시기에 진행했습니다. 학기를 병행하며 인강을 들었기 때문에 문제풀이 보다는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정리하는 데 초점을 두었고, 전적대 과목의 중간/기말고사 공부에 더욱 매진했습니다.
7~8월 : 1학기 종강 후에는 본격적으로 진도 나간것을 복습하면서 문제풀이를 시작했습니다. 화학의 경우 편입기출을 풀기 전에 MDP 기출문항을 풀었습니다. MDP문항들이 난이도가 높은편이지만, 다양한 풀이법을 배우면서 공부하기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생물의 경우 단원별로 마인드맵을 복습하면서 단원별 문제풀이를 진행했습니다.
9~10월 : 생물의 경우 마인드맵 정리본을 반복적으로 읽어보면서 복습을 했고, 본격적으로 학교 별로 편입기출문항을 풀었습니다. 이 시기에 김영편입의 학교별 기출문항 강좌들이 이미 업로드된 상태여서 하루에 학교 하나씩 정하고 기출문항들을 풀었습니다. 기출을 푸는데 그치지 않고, 마인드맵에 특정 학교에서 기출된 소재들을 포스트잇등으로 정리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화학과 유기화학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MDP기출보다는 학교 별 기출문항을 공부했습니다. 대부분의 학교 기출이 MDP 기출에 비해 난이도가 높지 않아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던 시기였습니다.
11월~12월 : 화학/생물/유기화학 모두 파이널 모의고사 강좌를 수강했습니다. 저는 닥터올패스 구매자였어서 다양한 선생님들의 모의고사를 거의 다 풀었습니다. 그리고 문제를 풀면서 헷갈리거나 모르는 문제, 그리고 채점 후 틀린문항들 위주로 인강을 띄엄띄엄 수강했습니다. 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수강하지 않아서 모의고사 1회분을 빠르게 끝낼 수 있었고, 이를 통해 많은 파이널모의고사를 거의 다 풀어 볼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물론 맞은 문항도 선생님들의 강의를 들으면서 오개념을 찾은적이 있고, 부가적인 설명도 많이 해주시기 때문에 강좌를 틀린문항에 대한 부분만 듣는 방법은 후반기에 시간이 촉박할때 사용하시는것이 좋습니다.
모의고사 및 기출문제 풀이 전략
기출풀이는 학교별로 유형을 파악하는데 매우 유용합니다. 대부분의 학교에서 기출은 그대로는 출제안되지만, 비슷한 유형을 출제합니다. 예를들어 올해 단국대 치대 지필고사를 봤을당시에도, 작년의 문항과 스타일이 비슷하고, 심지어 어떤 문제는 선지 한두개가 그대로 동일하게 출제된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김영편입에서 다양한 학교들에 대한 기출문제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편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는 김영편입 기출강좌를 꼭 수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의고사의 경우 선생님들마다 출제 양식은 다르지만, 대체로 중요하고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내용을 많이 출제하십니다. 저는 모의고사를 보면서 내가 어떤 단원에 약한지, 어떤 오개념을 갖고있는지 확인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삼고 공부했습니다. 추가로 화학같은 경우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풀이가 오래 걸리는 문항은 나중에 푸는 등 실전감각을 기르는 연습도 할 수 있었습니다.
나의 지원전략과 합격당락에 가장 중요한 것
의대 편입은 토익성적, GPA, 자소서, 각종 활동 관련 서류, 지필고사, 면접등 신경쓸 것이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본질적으로 합격당락에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정말 진심으로 의과대학에 가서 공부하고싶다는 진정성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이 있는 사람은 아닌사람보다 더 적극적인 자세로 토익 성적을 따고, 대외할동을 합니다.
이러한 적극성에서의 차이가 점점 쌓이면서 남들보다 좋은 스펙을 갖게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즉, 고스펙이라서 의대편입에 유리하다기 보다 의과대학에 진심으로 가고싶어하는 사람들이 더 적극적으로 대외활동이나 지필고사 공부에 임하게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의대 편입을 준비하시는 수험생 여러분들도 보다 더 적극적인 자세로 수험생활에 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슬럼프 시기와 극복방법
저의 슬럼프 시기를 골라보자면 10월달에 코로나에 확진되어, 약 일주일 간 집에서 쉬면서 지낸 적이 있었습니다. 10월이면 파이널 모의고사 시즌이 시작되는 시점이라서 점차 공부량을 늘렸어야 하는 시기인데, 몸살이 심해서 침대에 누워서 쉬고 있으니 몸은 쉬어도 정신적으로는 불안감이 정말 심했습니다. 게다가 여행이나 외출을 하면서 확진된 것도 아니고 학교로 공부하러 통학 하러 가는 길에 확진된 것이라서 억울한 기분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일주일 간 푹 쉬고 공부를 하니, 비록 진도는 밀렸지만 공부하는 컨디션은 100%회복하여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험생분들도 공부를 하다 보면 점점 피곤해지고 면역력이 낮아진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평소에 공부를 하다 몸이 너무 아프면 2보전진을 위한 1보후퇴라고 생각하시고 하루라도 제대로 푹 쉬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각종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야간에 2km정도 러닝을 자주 했습니다. 하루 공부를 마치고 집에 왔다가 가방만 두고 다시 나왔습니다. 생물시간에 배운 내용 이기도 한데, 달리기와 같은 유산소운동을 하면 혈액순환도 잘되고, 기억을 형성하는 시냅스도 더 잘 형성된다고 합니다 :) 야간에 2km정도를 달리는데 10~15분밖에 소요되지 않으니 귀찮더라도 한두번 시도해보시는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기억에 남는 편입 관련 에피소드
첫 째로는 2022년에 지원했던 모든 학교로부터 불합격을 확정 지었던 날이 기억에 남습니다. 저는 2022년에 특정학교에 예비1번을 받고 당연히 합격하리라는 생각에 얼마 간 행복하게 시간을 보내다가 결국 예비가 1명도 돌지 않아 불합격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정말 좌절감이 컸고, 눈물도 났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공부한 기간에 비해 매우 좋은 결과를 얻은 것이었습니다. 또한 예비 1번으로 떨어진 것이 오히려 올 한해 동안 제가 김영편입과 함께 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작년에 불합격했던 학교를 포함해 4개의 의/치/약대에 합격할 수 있었고, 성공스토리를 작성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
두번째로는 학습플래너의 공부계획을 독하게 모두 수행했던 날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저는 플래너에 공부계획을 빡빡하게 세우는 편이었어서 대부분의 날들은 계획을 100%이행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나 이정도 공부량도 수행하지 못하면 의대에 입학해서도 공부를 온전히 못할것이라는 생각이들어 시간을 최대한 쪼개어 공부량을 늘려보기로 했습니다. 아침에 학교 열람실까지 지하철을 타고 통학하는 1시간동안 태블릿으로 화학 모의고사 1회분을 풀었고, 열람실에 도착해서는 화장실과 가까운 자리에 앉아 화장실 가는데 걸리는 시간을 줄였습니다. 또 점심은 무조건 학식으로 판매하는 샐러드를 먹었는데, 샐러드를 먹으면 식곤증도 오지 않았고, 또 먹는데 걸리는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아 공부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저녁도 마찬가지로 학식을 먹었는데, 열람실과 학생식당이 가까워서 오가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식으로 저는 공부를 안하는 시간을 줄여나가다 보니, 점점 더 많은 공부량을 확보할수 있었고 계획을 모두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날들을 한 두 번 겪고나니 제 생각보다 많은 공부시간을 채울 수 있었고, 또 스스로 성장하는 기분이 들어 공부에 더 탄력을 받았습니다.
감사의 인사 / 후배 하고 싶은 말
제일 먼저 감사드리고 싶은 분은 저를 믿어주시고 늘 곁에서 응원해 주셨던 가족들입니다. 저는 부모님이 출근하실때 일어나서 바로 밥먹고 학교에 갔다가 부모님이 주무시는 시간대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따라서 사실 수험기간 중 가족들과 오랫동안 마주하지 못했었지만, 카톡으로 응원의 문자메세지를 꾸준히 보내주셨습니다. 또 편입 시험을 보러다니는 기간 동안도, 교통편 및 숙소등 여러가지 신경쓸것들이 많았는데, 가족들의 지원 덕분에 별다른 걱정없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닥터올패스를 이용해 수강했던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선생님들의 양질의 자료와 또 열정적인 강의 덕분에 제가 모르거나 잘못알고있었던 사실도 바로 잡을수 있었고 또 시험보는 날까지 실전감각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모르는 것들도 Q&A게시판에 물어보면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편입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는 두 가지를 당부하고 싶습니다. 첫 번째로는 편입은 시작하기로 마음 먹은 것 부터가 이미 절반의 성공이라는 것입니다. 의약대 편입의 경우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있지만 수험생마다 각자의 상황이 있기에 제대로 마음먹고 공부를 하는 것이 결코 쉬운 결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후배님들이 정말 원하는 길이라면 주저하지 않고 공부를 하는것이 가장 빠르고 정직한 길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두번째로는 남들과 비교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의약대 편입을 준비하다보면 자꾸 남들과 비교하게되고, 나의 스펙으로는 공부해도 어차피 안된다는 부정적인 생각이 스며들게 됩니다.
저는 노용관 선생님의 OT를 들은적이 있는데, 수험생의 가장 큰 적은 바로 잡념이라 하셨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잡념은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등 흔히 얘기하는 착해서 생기는 고민들을 포함합니다. 공부를 하다보면 이러한 잡념을 생각보다 많이 하게되는데 합격을 하면 모두 해결되는 고민들입니다. 잡념이 드실 때마다 평소 하던대로 공부를 지속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실패란 없는 것이고 끝까지 하지않은 사람만 있을뿐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후배님들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힘내시길 바랍니다. 내년에 저처럼 성공 스토리를 작성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김영편입 가장 많이 도움이 된 것
저는 닥터올패스로 오로지 인강으로만 학습했던 수강생입니다. 컨텐츠 중에서 김영편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것은 학교별 기출문항을 다루는 강좌들이었습니다. 편입 시험의 가장 큰 특징은 학교별로 다른 시험을 본다는 것인데, 대부분의 학교는 기출문항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MDP유형처럼 추론 문항이 많이 나오는 학교도 있는 반면, 지식형 문항 위주로 출제하고, 생물이나 유기화학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학교도 있습니다. 즉, 수험생들은 자신이 지원할 학교에서 어떤 유형으로 문제가 출제되는지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은 시험을 대비하는 방법과 과목별로 시간을투자하는 방식에 매우 큰 차이가 발생합니다.
저 또한 올해 편입을 준비하면서, 학교별로 유형을 파악하는 작업이 꼭 필요하다고 느꼈고, 김영편입에서 화학/생물의 학교별 기출문항들을 많이 보유하고있어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단순히 기출문항의 해설이에 그치지 않고 교수님들의 시선으로 학교별로 많이 출제되는 유형을 분석해주셔서 지필고사를 준비하는 수험생 입장에서 꼭 수강해야 할 강의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