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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편입영어 출제경향
2019 ㅣ 한양대 ㅣ 영어 ㅣ 2019.06.18 ㅣ 3627  

 

2019학년도 한양대 편입영어 시험을 살펴보면, 작년에 출제됐던 어휘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고, 문법 문제에서는 3문제가 출제되어, 이 두 영역이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았다. 하지만 논리완성과 독해에서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37문제가 출제됐으며, 독해의 경우 지문 당 할당된 문제가 1~2문제밖에 되지 않아 읽어야 할 지문의 수가 많았고, 내용이 어려워 제한시간인 70분 안에 40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상당한 독해력이 요구됐다.

 

문법  빈칸에 적절한 문법사항을 고르는 General Structure 유형 1문제와 밑줄 친 보기 중에서 오류를 찾는 Written Expression 유형 2문제가 출제됐다. Written Expression 문제의 경우 보통 밑줄 친 부분 중 틀린 것을 고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한양대는 이를 변형해 밑줄 친 부분 중 틀린 것과 맞는 것을 고르는 문제를 각각 1문제씩 출제해 수험생들이 제시문에 주의해서 문제를 풀어야 했다. 장소의 선행사와 어울리는 관계부사 where, 문장에서 주어로 쓰일 수 있는 관계대명사 what, 주어와 동사의 수일치를 묻는 문제가 출제됐다.

 

논리완성  one-blank 유형 12문제와 multi-blank 유형 3문제가 중장문 길이의 문제로 출제됐다. 출제된 문제를 살펴보면, 수수한 복장(modest attire) 및 고행의 생활방식(ascetic lifestyle)과 어울리는 성격을 고르는 문제, originate from(~에서 비롯되다)을 참고해 전치사 to와 호응하는 어휘를 고르는 문제, 흉내문어(mimic octopus)가 자신의 목적에 따라 다른 생물을 모방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가지고 빈칸에 적절한 내용을 고르는 문제, 공통의 근원에서 비롯되었다(sprang from some common source)를 통해 affinity(유사성)를 유추하는 문제, the mixed blessing(유리하기도 하고 불리하기도 한 것)을 이용해 본문에 언급된 긍정적인 내용과 대비되는 부정적인 내용을 빈칸에 완성하는 문제, 펜으로 눈을 찌르고 싶다는 표현을 통해 학회의 분위기가 숨 막힐 정도로 지루함(boring)을 유추해내는 문제, 빈칸을 전후로 긍정적인 예측과 그 예측이 순진했다(naive)는 상반된 내용을 통해 in hindsight(지나고 보니)라는 표현을 물어보는 문제 등 단순 어휘를 물어보는 어휘형 문제부터 전체적인 글의 흐름을 통해 빈칸에 적절한 내용을 물어보는 논리형 문제까지 골고루 출제됐다.

 

독해  지난 몇 년간 출제된 지문의 내용을 살펴보면, 단순한 시사상식으로는 풀기 어려운 사회이론, 심리학, 천문학, 언어학, 건축학 등 전문 분야의 글이 지문으로 활용됐는데, 『What is History?, The Soul of an Octopus, The Gene: An Intimate History, The Cultural Geography Reader, The Aesthetic Brain: How We Evolved to Desire Beauty and Enjoy Art, Rachel Carson: Legacy and Challenge, Writing Arguments: A Rhetoric with Readings 등 다양한 전문서적의 글이 지문으로 출제되어 난이도를 높였다. 독해 영역에서 주목할 점은 과거 편입 독해지문으로 나왔던 소재가 출제됐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올해 33-34번 독해지문은 피진어와 크리올어의 고유한 특징에 관한 글인데, 이 지문은 한양대학교 2015학년도 35-36번 문제를 변형해서 출제된 지문이었다. 그리고 20(Jane Goodall), 23(Charles Darwin), 24(DDT의 위험성을 경고한 Rachel Carson침묵의 봄(Silent Spring)) 역시 편입 독해에서 종종 출제되는 소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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