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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고려대 편입수학 분석과 2027년 학습 대비 (심화/일반) -고려대 수학박사 오태훈 교수 고려대는 단답형/서술형의 10문제가 출제된다. 2026학년도 시험부터 수학(심화)와 수학(일반)으로 구분되며 시험에서는 4문제가 다르게 출제되었다. 일반형은 모두 단답형이고 심화는 9문항이 단답형이고 1문항이 서술형이었다. 심화라고 했지만 기존 년도 유형과 다를 바가 없었다. 올해는 계산이 복잡한 문제는 없었고 서술 문제도 간단한 계산형이었다. 고려대에서 심화를 내겠다고 했지만 처음 시행하는 시기라서 그런지 난이도가 매우 단조로웠고 학생들은 체감상 쉽게 느껴졌을 것이다. 대신 평상시 계산을 쉽게 하는 방법과 응용된 문제들을 얼마나 많이 풀어보는가가 중요한 한 해였다. 1. 총평 고려대는 미적분만 출제된다. 올해는 심화로 출제한다고 했지만 매우 난이도가 평범했으며 일반과 심화의 문제 난이도도 별반 차이가 나지 않았다. 4문제가 다르게 출제되었는데 단원 구성이 조금 다르게 출제가 되었고 무난한 시험이었다. 물론 응용된 문제도 출제가 되었지만 자주 풀어보았던 문제들이어서 연고대 편입을 준비하던 학생들은 고득점을 쉽게 얻을 수 있었다. 수능 수학이 약한 학생들도 편입 문제에 조금만 적응하면 고려대라는 명문대를 수능의 방법이 아닌 다른 편입이라는 루틴으로 쉽게 가능하다. 2. 2027년 학습 대비 고려대는 단답형이고 정해진 시간 안에 계산 문제를 풀어야 한다. 평상시 매번 풀어보던 문제이면 훈련한 방식으로 바로 접근해서 정해진 시간 안에 가능한 시험이다. 스튜어트 미적분 책만으로는 부족하다. 다양한 루틴의 문제들을 전문가와 많이 풀어보아야 문제에 대한 적응력이 좋아지게 된다. 꾸준하게 연고대 문제 출제 유형으로 항상 연습한 학생들이 실수를 줄이게 되고 변화된 문제에 빠르게 대처해서 합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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