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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 5월엔 인사가 늦었죠??ㅠㅠ 상반기에 현강 문법 수업이 한참 바쁘다보니.. 저의 불찰입니다... 자~ 우리 5월을 마무리하면서 6월의 공부 방향과 이런 저런 대화를 한번 해봅시다~^^ 제가 3~5월은 보통 문법 이론을 한번 정리하는 달이라고 말씀을 드렸고~ 현강에서는 보통 5~6월 정도엔 파트별 문제 풀이 수업을 진행합니다. 이미 문법 이론을 한바퀴 돌려서 전체를 이해했다면, 이제부터는 문제에 적용시키는 과정이 필요한데요~ 현강 학생들은 이맘때쯤 찾아와서 다들 이렇게 말합니다. “교수님~ 저 문법 한번 돌렸고 열심히 공부했는데 아직까지 문제 풀면 많이 틀려요. 왜 그런건가요?” 그럼 제가 이렇게 말을하죠. “문법 한번 돌리고 다 맞추려는 생각은 너무 욕심이 과한거 아닐까? 난 아직 문제에 적용시키는 방법을 알려준적이 없는데...” 아마 이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도 비슷한 생각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제 막 이론을 한번 들었을 뿐인데 문법 문제를 잘 풀 생각을 하다니욧~!!!! 당치도 않습니다~!! ㅋㅋㅋ 여러분들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를 하지만, 한번 공부하고 문법을 다 풀면 제가 왜 여러분들 옆에 있겠습니까..ㅋㅋㅋㅋ ㅋㅋ 이제 우린 파트별 문법 문제 풀이를 시작합니다~ 예를 들어 동사 파트는 어떤 부분이 중요했는지 다시 한번 중요 포인트를 정리해보고, 문제에 적용하는 연습을 하는거죠~! 지금이 젤 기억이 많이 날 시기니..한번 더 돌려서 확실하게 고정하는 작업을 하고, 머리 속에 흩어져 있는 문법 이론들을 문제 풀이에 맞춰 셋트로 짝을 맞춰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거죠~ 요 다음은 이제 종합형 문제 풀이를 시작하게 된답니다~ 아마 7월 이후가 되겠죠?? 요렇게 계속 문법은 반복하고 정리하고.. 그러면서 이제 독해 비중을 높이게 되는데요~ 이때도 문법을 놓으면 안됩니다~!! 문법은 최소 1시간씩은 제대로 문제 푸는걸 들으면서 반복해야 얕게 깔아놓은 문법이 안무너져요~ 열심히 한게 무너지면 속상하니까요.. 그럼 얼른 파트별 문풀 하러 가볼까요?? 요 부분이 인강 커리로는 적용과정입니다~ 이번에 아주 산뜻하게 찍은 인강이죠.. (한껏 통통해진 저를 볼수 있을겁니다..ㅠㅠ) 얼른 힘내서 또 시작해봅시다~!! 더운 여름이 오면 또 공부하기 힘들어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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