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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 상위권 대학 전년대비 2.2% 증가! 13개 중상위권대학 전년대비 18.2% 증가! (일반편입 모집인원 기준)

 

11개 상위권 대학 일반편입 인문계열 1명 감소(0.2%)
11개 상위권 대학 일반편입 자연계열 31명 증가(4.0%)
첨단분야 신설학과 이슈가 있었던 한양대를 필두로 고려대, 서울시립대 일반편입 인원이 감축되면서 전체적인 상위권 인원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그러나, 올해 상위권 대학의 전체적인 인원 증가로 오히려 상위권 편입학 모집인원은 증가하였다. 특히 성균관대 편입학 모집인원은 인문계열 94.7% 증가, 자연계열 587.5% 증가로 한양대에서 감축된 인원을 상쇄시키는 역할을 했다.

 

 

13개 중상위권대학 일반편입 인문계열 55명 증가(7.7%)
13개 중상위권대학 일반편입 자연계열 185명 증가(30.6%)
숭실대, 세종대, 인하대가 첨단분야 신설학과를 신입학으로 모집하면서 편입학 인원이 다소 감축되었으나, 다른 대학들의 모집인원이 대폭 증가하면서 전년대비 자연계열은 무려 30.6%가 증가하였다. 특히 경희대와 동국대가 2021학년도부터 편입영어/수학으로 시험을 봄에 따라 편입영어/수학을 준비하던 학생들은 지원대학이 늘어났다.

 

  

 

 

24개 대학* 인문계열 2.7%, 자연계열 5.3% 증가! 자연계열 학사편입 2.3% 증가!

 

자연계열 편입학 모집인원은 첨단분야 신설학과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단지 0.9%(78명) 하락폭을 보였다. 첨단분야 신설학과 이슈가 있었던 고려대는 전년대비 일반편입 자연계열 감소인원이 없었으며, 자연계열 학사편입학 모집인원은 2.3%(39명) 증가하였다. 이는 자연계열이 여전히 강세이며 앞으로도 이러한 기조를 유지할 것이 예상되는 대목이다.

 

서울/수도권 상위권~중위권 대학으로 이루어져 있는 24개 대학의 경우 전년대비 모집인원이 인문계열 2.7%(52명) 증가, 자연계열 5.3%(134명)로 증가세를 보였으며, 매년 모집인원이 증가하고 있는것으로 미루어보아 내년 편입학 모집인원도 현재 추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 24개 대학 : 건국대, 경희대, 경희대(국제), 고려대(서울), 광운대, 국민대, 단국대(죽전), 동국대, 명지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인문), 성균관대(자연), 세종대, 숙명여대, 숭실대, 아주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홍익대

 

 

 

중상위권 대학 인기학과의 모집인원 증가로 추가합격 가능성 증가!

 

상위권 대학 인기학과의 모집인원이 증가하면서 2021학년도에는 추가합격까지 충분히 기대 해볼만할 것으로 보인다. 예년까지는 목표 대학의 목표 학과 경쟁률이 치열한 나머지 아쉽게도 차순위 대학으로 진학해야 했다면, 올해는 인기학과 모집인원이 증가됨에 따라 목표 대학 진학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다. 그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추가 합격 가능성 때문이다.

 

인문계열 대표학과인 경영학과의 예를 들어보면, 서강대, 성균관대의 모집인원이 크게 늘었으므로 한양대, 중앙대에 합격할 학생들이 한 단계 UP할 수 있을 것이며, 경희대~국민대 경영학과는 전체적으로 모집인원이 늘어났다. 자연계열 전기·전자공학부도 마찬가지로 성균관대, 중앙대, 건국대의 모집인원이 크게 늘어 많은 학생들이 추가합격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2021학년도는 동국대, 경희대의 편입영어/수학 전형방법 변경과 첨단분야 신설학과가 가장 큰 이슈였다. 동국대와 경희대가 전형을 변경함으로써 필답고사를 준비하던 학생들의 지원 범위가 확장되었을 뿐만 아니라, 첨단분야 신설학과로 모집인원 감축에 대한 불안감을 상쇄하였다. 이로써 중상위권 대학들의 모집인원 증가로 인서울과 상위권을 희망하는 편입 흐름은 더욱 공고해질 것이다.
2022학년도 편입학도 1~2과목 준비로 상위권 대학에 진학할 수 있고 지원횟수에 제한이 없는 편입의 장점으로 인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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