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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편입영어 출제경향
2018 ㅣ 중앙대 ㅣ 영어 ㅣ 2019.06.18 ㅣ 1267  

 

중앙대 편입영어 시험은 고급어휘, 관용어구를 활용한 생활영어 문제, 장문독해 등을 특징으로 하는데, 올해도 작년과 같이 수준 높은 문제가 출제되어 제한시간(60) 내에 문제를 풀기 어려웠을 것이다.

 

어휘&생활영어  중앙대는 최고난도의 어휘를 출제하고 있지만, 2018년에 출제된 동의어 문제는 작년보다는 조금 쉬웠다고 판단된다. 하지만, 5번 문제로 출제된 She bought some meretricious souvenirs from her last trip.과 같이 souvenirs와 의미가 통하는 형용사들이 선택지에 제시되어, meretricious(저속한, 싸구려의)의 정확한 뜻을 알지 못하면 정답을 고르기 어려운 동의어 문제가 주로 출제되어 시험의 난이도를 높였다. 출제된 어휘에는 rack(=pain), cocksure(=arrogant), dilapidate(=ruin), insinuate(=suggest), meretricious(=tawdry), coax(=blandish)가 있었다. 그리고 관용어구로 구성된 대화들 중 흐름이 적절하지 않은 문제에는 get well(병이 나아지다), blow hot and cold(변덕이 심하다), let up(느슨해지다), make a nuisance of oneself(다른 사람들을 성가시게 하다), black sheep(골칫덩어리), drag one's feet(꾸물거리다) 등의 관용어구가 출제됐다.

 

문법  문장의 밑줄 친 부분 중 문법적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을 고르는 Written Expression 유형이 매년 3문제씩 출제되어 왔는데, 올해는 1문제가 늘어 총 4문제가 문법에서 출제됐다. 그리고 문제의 선택지가 모두 옳은 경우 No error를 고르는 문제가 기존과 같이 출제되어 정답을 선택하는 데 어려움을 주었지만, 문장이 길지 않고 의미가 명확한 문장이 문제로 제시되어 정답을 비교적 쉽게 파악할 수 있었다.

 

논리완성  단문의 어휘형 논리완성 문제는 지난해와 같이 출제되었지만, 장문의 논리완성 문제의 경우 어구 또는 빈칸 두 개에 적절한 어휘를 고르는 two-blank 유형이 올해는 출제되지 않았다. 단문형 논리완성 문제에서는 빈칸과 순접 관계에 있는 표현 고르기, 본문의 내용을 재진술한 표현 고르기, 문제의 핵심어 coronation(대관식)의 뜻을 알고 있어야 빈칸에 들어갈 어휘인 panoply(성대한 의식)를 고를 수 있는 문제 등이 출제되었다. 장문형 논리완성 문제에서는 원시인들이 다양한 질병의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취했던 방법, 20세기 후반 디아스포라(diaspora)의 개념이 새로운 중요성을 띠게 된 이유, 노동을 즐기지 않는 인간의 성향, 과장된 쇼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레슬링 등의 내용이 출제되었다.

 

독해  제목, 요지 등의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고, 지문의 전체적인 이해를 묻는 내용일치 문제와 맥락에 적절한 표현을 고르는 빈칸완성 문제가 주로 출제되었다. 올해도 상당한 수준의 독해력이 요구되는 철학, 과학, 사회학, 경제학 분야에서 많은 문제가 출제되었다. 출제된 지문의 출처를 살펴보면 철학 가이드에 소개된 스피노자(Spinoza)󰡔윤리학󰡕, 토마스 쿤(Thomas Kuhn)󰡔과학혁명의 구조󰡕, 헨리 데이비드 소로(Henry David Thoreau)󰡔시민불복종(Civil Disobedience)󰡕, 버트런드 러셀(Bertrand Russel)󰡔Essays in Skepticism󰡕, 존 그레이(John Gray)󰡔가짜여명(False Dawn)󰡕 등에서 발췌된 지문이 출제되었는데, 내용이 추상적이고, 글의 요지가 제대로 드러나지 않는 글이 많아 내용을 쉽게 이해하기 어려웠으며, 지문의 길이가 길어 제한 시간 내에 정답을 고르는 데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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