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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1  
한번도 이루어 내지 못한 나다.
무얼해도 이루어 낸게 없었다.
이번엔 기필코 해낸다
수능에서 기적으로 한단계의 대학에 왔지만 만족하지 않는다
기적을 해내고 만다
2012.07.21  
태어나서 처음 으로 영어공부하고 공부라는게 재밌다는 걸 알았어요
영어만 보면 해석하고 싶어요
하지만 역시 남들 12년 공부한걸 한번에 잡으려는건 욕심이겠죠.
이번여름엔 2배 3배 더 땀 뻘뻘흘려 공부해서 가을에 더 시원한 바람을 맞을 겁니다
2012.07.21  
이거 저한테 안주면 후회하실거에요
전 꿈을 크게 품는 사람입니다. 이걸 저에게 주신다면 전 그 꿈을 이루는데 도움을 많이 받을거에요. 그러니까 저에게 꼭 주세요 김영에서 그 꿈을 이룰게요
김** 2012.07.21  
절대로 떨어질수 없습니다
5년유학생에다가 편입재수생입니다.

정말 그냥 미칠겁니다
저에게는 이번 편입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공부할 것입니다.

방심하지 않고 쉬운거라도 철저히 복습하고 준비하여 합격자로서 큰 힘이 되겠습니다.
2012.07.21  
수능 모의고사 194점 맞던 제가 편입 영수 194점 맞아보려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글로벌 시대에서 영어를 못 읽으니까 문맹되는 느낌이드네요. 이번 기회로 글 좀 읽고 싶네요.
2012.07.21  
띵까띵까 여름방학
흑흑흑흑 평생방학....
조금씩 지쳐가는 마인드를 이 여름에 확! 다잡으렵니다!
2012.07.21  
초심을 잊어버린건 아닌지 스스로 경계하며 전진하자.
2012.07.21  
나자신을 위한 공부를 하고싶었습니다 더이상의 후회는 없도록 공부를 하고 지금이 이순간을 헛되히 보내지않게 이번 여름이 나의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길..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2012.07.21  
막연하게 그저 편입하고 싶다는 마음가짐 하나로 과감히 도전했습니다.편입공부를 시작한지 4개월째가 되는달 입니다. 솔직히 아직까지도 많은 고초를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저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시험하고 싶어졌습니다...
2012.07.21  
절실히 꿈꾸면 이루어 진다고 했습니다.
좋은 대학교를 절실히 꿈꾸고 있고 이것을
이루기 위해 절실히 편입에 도전하는것 같습니다.
비록 떨어질수도 있지만 노력 했다는 것에
제 자신이 뿌듯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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