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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3  
무엇이든 적당히 이루었던 내 인생 23년.
그러나 편입을 통해 인생의 역사를 새로 쓴다는 마음 가짐과
한양대가 아니면 가지 않겠다는 독한 마음으로
첫째도 합격, 둘째도 합격, 셋째도 합격, 무조건 합격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2012.07.13  
바늘구멍인 것을 알고 시작했지만 정말 좁다는 게 날이 갈수록 느껴진다. 하지만 한 명을 뽑아도 내가 뽑힐 거다.
새벽이 오기 전이 가장 어둡다는 말을 지칠 때마다 곱씹고, 내가 가진 모든 긍정의 힘을 쏟아 부으며, 난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거다.
2012.07.13  
갑작스럽게 결정한 편입준비때문에 다른 편입준비생 보다 5개월정도를 늦게시작했지만 남은 6개월동안은 늦춰진 5개월을 따라잡을수 있도록 스파르타의 6개월을 보낼거다. 비록 수능이 끝난후에는 후회했지만 편입은 후회하지 않도록
2012.07.13  
뒤늦게 7월부터 처음 편입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솔직히 감도 잡히지 않고 자신감도 많이 상실했다. 그러나 남은 시간 동안, 원하는 대학에 가고 싶은 욕심이 있기 때문에 준비기간은 비록 짧지만 열정과 성과는 배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2012.07.13  
모든 수험생들이 지금 지쳐있는 시기가 아닌가싶다.
지금 너무나도 스트레스도 받고 진짜 이게 맞는건지
내가 편입을 한 선택이 맞는건지 수없이 자문하며
정체되있는 내 모의고사 점수에 정말 너무나도 지쳐간다.
하지만 이미 결정한길 끝까지 한번 해보자
2012.07.13  
푹푹찌는 이 여름더위 지치고 힘들어도
남은 6개월후를 생각하며 ~ 모든 유혹을 뿌리치며
승자가 되기 위해 20대의 위너가 되기위해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 ~!!! 절대 놓치지 않는다 편입성공
2012.07.13  
그대 여름에만 뜨거울텐가?
난 편입을 결심한 그 순간부터 뜨거웠다.
뜨거운 여름의 열기를 품고 차가운 겨울의 시험을 녹여버리리라!
2012.07.13  
참 먼길을 에둘러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어쩌면 앞으로 가야할 길이 훨씬 멀고도 험할지 모르지만 내 자신이 마음 먹기에 따라 행복하고 감사한 길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이렇게 또 한번 주어진 기회에 감사해하며 그 누구보다도 뜨거운 여름을 보내보자!
2012.07.13  
내 소중한 20대를 같이 보내고 있는 편입공부가 정말 헛되지 않게 공부하는동안 내 자신을 믿고 꿈이 있어서 시작한 만큼 즐기는 모습으로 이번 여름방학 나아가 합격증 받는 그 순간까지 내 자신에게서 후회란 단어를 찾을 볼 수 없을만큼 끝까지 달려보자!
2012.07.13  
대학에 들어오자마자 시작한 편입공부
올해 끝내서 당당하게 다닐날을 고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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