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추론(Inference)문제가 나오는 출제대학 [2014년도 기준] 고려대학교(7문항)/ 경기대(2문항)/ 카톨릭대(1문항)/ 동덕여대(5문항)/ 명지대(1문항)/ 서강대(3문항)/ 서울여대(2문항)/ 성균관대(1문항)/ 숭실대(2문항)/ 이화여대(2문항)/ 인하대(5문항)/ 중앙대오전(2문항)/ 중앙대오후(3문항)/ 한국외대(3문항)/ 항공대(2문항)/ 홍익대(1문항)/...
2. 빈칸(blank)문제가 나오는 출제대학 [2014년도 기준] 가천대(논리6+독해10)/ 카톨릭대(14+4)/ 건국대(10+1)/ 경기대(10+3)/ 고려대(20+7)/
광운대(14+2)/ 국민대(6+8)/ 단국대(0+5)/ 동덕여대(2+0)/ 명지대(7+4)/ 상명대(9+0)/
서강대(9+13)/ 서울여대(11+1)/ 성균관대(10+4)/ 숙명여대(8+4)/ 숭실대(4+3)/ 아주대(0+2)/ 이화여대(10+19)/ 인하대(0+14)/
중앙대(13+2)/ 한국외대(4+2)/ 한성대(0+13)/ 한양대(19+4)/ 홍익대(3+3)/...
3. 추론을 잘하는 방법 [접근법 : 이론정리 ▶ 문제적용] 추론을 잘하기 위해서는 단지 해석만 한다고 결코 잘하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추론이
자주 나오는 문장에 쓰이는 Indicators 를 종류별로 나누고 각각의 쓰임에 대해서 이론정리를 먼저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그리고나서 적용되는 문제를 풀어본다면 어떻게 이론이 실제로 써먹혀지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4. 빈칸을 잘하는 방법 [접근법 : 이론정리 ▶ 문제적용] 빈칸문제를 잘 맞추기위해선 Flag words 로 접근하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종류별로 Flag words 들을 이론으로 먼저 알아보고 이를 통해서 문제적용 시켜본다면 남들보단 쉽게 고득점 하실 수 있습니다.. 기르는 시간을 쓴다는 것은 경쟁력이 떨어지는 짓이다. 지금해야 나중에 후회가 없다. 특히 9월이후 이공계생들은 수학시간이 필요하므로 8월에 사고력독해를 해야 9월부터 문풀이 가능하다.
5. 정현철샘의 한마디 기출문제/ 문제집/ Daily/ Weekly/ Monthly 등 각종문제를 풀면 여러분은 어디가 자꾸만 틀리셨습니까? 계속해서 아무 이론도 없이 문제풀고 틀리기를 반복하실 겁니까? 그리고나서 독해는 답이 없다라고 자기혼자 결론내거나 답안나오는 상담이나 계속 하실 겁니까? 점수가 오르기위해선 점수가 오를만한 짓을 하고 계시면 됩니다.. 자기가 약한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해야 취약점보완이 되면서 남보다 비교우위에 위치할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번에 몇 학교나 시험보실 예정이신가요? 8군데? 또는 10개학교? 그럼 앞으로 시험보실 그 대학들에서 추론문제와 빈칸문제는 몇 문제나 나올까요? 위에 제가 조사해온 출제대학 추론빈칸 기출문항수 보시면 바로 답나오죠? 그럼 이제 추론과 빈칸을 공부할 이유가 생겼네요.. 알고도 안하는 당신은 이미 진겁니다 반대로 지금 바로 시작하신다면 여러분은 시험보러 갈때쯤이면 남보다 훨씬 유리한 게임을 하고 계실겁니다.. 편입공부 4년반 강의13년차인 제 말을 믿으십시오.. 여러분께 합격을 감히 제시합니다.. 물론 문제를 많이 풀라고 시킬겁니다^^ 내용도 어려운게 많아요.. 그래도 끝까지 한번 도전해 보는 겁니다.. 시간적으로 4개월이면 아직 늦지않았어요.. 지금부터라도 독해쪽에 힘을 쏟으세요.. 수학독해만 잘하면 합격은 됩니다.. 저의 노하우와 여러분의 땀과 노력이 어우러지는 바로 그 순간.. 편입금메달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반드시 꿈은 ☆ 이루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