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캠퍼스 생생(生生) 리포트 제1탄 - 설레임 한 스푼 + 긴장 두 스푼 공통 | 2016.03.02 | 71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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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학편입 No.1 김영편입 입니다.
'설레임 한 스푼 + 긴장 두 스푼' 이라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하루였습니다.
3월 개강 첫 날,
편입합격을 위한 수험생들의 발길은 새벽부터 길게 이어졌고 반대로 김영편입 캠퍼스 별 잔여석은 빠르게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일부 캠퍼스 오전반 전체 마감, 3/2 기준) 개강 첫 날인 만큼 강의실을 메운 수강생들 사이에 어색함이 감돌았지만 이따금씩 빵빵 터지는 웃음소리에 처음의 긴장감은 사라지고 저마다 빠르게 수업에 몰입하는 모습이었습니다. ● '어머~ 이 반은 꼭 들어야 해!' 새벽부터 시작 된 등록 열기
'가장 확실한 합격공식' 김영편입을 믿고 찾아온 수험생들을 위해 김영편입 모든 캠퍼스는 새벽, 오전, 저녁반 수강생을 위한 맞춤형 시간표와 함께 하루종일 쾌적한 분위기에서 공부에 몰입시키는 강제자습 스케줄표도 비치한 모습입니다. ● '빠져나갈 틈이 없다고 전해라~♬' 새벽, 오전, 저녁반 그리고 강제자습 스케줄표
편입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김영편입 담임선생님들은 첫 만남부터 여러분에게 전하고싶은 이야기가 많습니다. 수험생에게 필요한 정보를 하나라도 빠뜨릴세라 꼼꼼하게 정리된 모습입니다.
●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feat. 잔소리)' 담임선생님 공지사항
미국 최고의 영화감독 중 한명인 우디 앨런. 화수분처럼 바닥을 드러낼 줄 모르는 열정으로 40년이 넘도록 헐리우드를 지켜온 그의 진심어린 한마디가 스쳐지나갑니다.
● '당연하지만 쉽지 않은..' 합격으로 가는 첫 걸음, 성실함
여러가지 개인 사정으로 아직 제대로 된 상담을 받지 못한 편입 준비생이 있다면 지금 바로 김영편입 캠퍼스의 문을 두드리세요.
여러분 앞에 놓인 수 많은 고민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김영편입의 모든 구성원은 내일 하루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김영편입 캠퍼스 페이지 바로가기 * 자세히보기를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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