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입제도의 변화로 인해 모집인원이 감소했었으나, 그 다음해를 거치며 모집인원은 소폭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이와 동시에 지원인원은 감소하면서 경쟁률을 낮추게 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2013년도부터 일반편입학 모집인원 산출 기준 변경
한편 치열했던 편입의 경쟁 환경 변화는 대학을 깊은 고민에 빠지게 했다. 그로 인해 모집인원의 제한과 우수한 재원 확보 사이에서 전형은 더 신중해져 상위권대학의 경우 전형방법을 다양화하였다.
편입 전형방법의 변화
휴학/졸업생의 경우 다른 일정 없이 편입 준비에만 몰두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1년 또는 더 짧은 기간 동안 준비해야 하는 과목이 많고 일정 조정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반면, 1학년은 지원자격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2학년까지 학업과 편입 준비를 병행해야 하지만, 이 과정에서 전략적으로 전공과 교양 수업을 선택해서 듣는다면, 학업과 편입의 2단계 전형요소 대비를 동시에 할 수 있다. 즉, 일거양득인 셈이다. 따라서 이 시기에 편입영어 준비만 좀 더 앞당겨서 시작한다면 중상위권대학에서 요구하는 다소 많고 복잡한 전형요소까지 무리 없이 준비가 가능할 것이며 이로 인해 충분히 많은 대학에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긍정적인 편입학 결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1학년 수험생이 가장 유리한 이유
이를 잊지 말고 영어의 선행학습과 전공/교양에 대한 전략적인 선택을 통해 1학년 편입 준비생만의 전략을 수립해야 할 것이다.
이제 더 이상 편입은 실패한 수험생들이 갖는 패자부활전 개념의 기회가 아니다.
빠른 정보력과 판단력을 가진
수험생들이 일궈내는 노력의 열매이다.
편입을 생각하고 있는 1학년인가? 그렇다면 지금 시작합시다. 당신의 편입 성공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