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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 편입학 주요대학 영어시험 본다 | ||||
| 편입전형 ㅣ 2005.06.27 ㅣ 134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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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편입학 주요 대학 영어시험 본다 내년부터 숙명여대, 이화여대 영어시험으로 변경
내년 1월에 있는 1학기 편입학에 영어 전형을 치르는 대학이 늘어난다. 서류와 면접으로 편입생을 선발하던 숙명여대와 이화여대가 2006년부터 영어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내년부터 이화여대는 영어40%, 성적40%, 면접20%로, 숙명여대는 2단계에서 서류50%, 영어50%로 편입생을 선발한다. 이들 대학이 영어로 전형방법을 변경함에 따라 수도권 48개 주요 대학 중 영어 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이 34개로 늘어난다. 연세대와 성신여대 등 일부 대학을 제외하고 경희대, 고려대, 국민대, 서강대, 성균관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등 서울?수도권 주요대학 대부분이 영어로 편입학을 실시하게 된다.
상위권 대학 영어반영 비율 높아
학교별로 동덕여대, 서울여대, 한성대는 영어성적만으로 학생을 선발하고, 건국대(서울), 단국대(서울), 명지대, 상명대(서울), 중앙대, 한국외대는 1단계에서 영어 100%로 3-5배수의 학생을 우선 선발한다. 또한, 고려대 1단계 영어 60%, 서강대 1단계 영어 66.6%, 성균관대 1단계 영어 55% 등 주요 대학의 영어 반영 비율은 50% 이상이다.
월간편입뉴스 김정현 기자 (kjhyun@py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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