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으로 발표하는 2016학년도 편입학 모집요강 속보를 안내해 드립니다.

수도권大 편입학 실제경쟁률 3~5대 1
편입전형 ㅣ 2003.03.11 ㅣ 22709


2003년 1학기 편입학

수도권大 복수지원 많아 실제경쟁률 3~5대 1 수준

  2003년 1학기 일반 편입학에서 수도권 62개 대학 11,759명 모집에 155,634명이 지원해 평균 13.2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수도권 대학 중 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단국대는 97명 모집에 3,967명이 지원해 4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세종대는 153명 모집에 4,935명 지원으로 32.3대 1, 성균관대는 419명 모집에 10,901명 지원으로 26.02대 1, 숭실대는 181명 모집에 4,610명 지원으로 25.47대 1을 보여 전체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그러나 수험생 대부분이 3~5개 대학을 복수지원했기 때문에 실제 경쟁율은 3~5대 1 수준이었다.

  가장 많은 편입생이 지원한 학과는 성균관대 써피스디자인 학과로 경쟁률은 182대 1이었다.

  그밖에 덕성여대 약학과 89.2대 1, 서울시립대 피아노과 82대 1, 단국대(천안) 의학과 70대 1, 세종대 호텔관광학과 64.29대 1, 성균관대 정보통신공학부 56.67대 1 등 취업 후 진로가 보장된 의약계열, 디자인계열, 사범계열, 영문, 경영, 광고 분야의 지원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류민정 記者> hyacinth@kimyoung.co.kr 
 

파일첨부

목록

다음글 영어 공부에 집중 공략하라
이전글 2003-1 의약대 편입 465명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