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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편입학은 중상위권 이상 대학의 자연계열 모집인원이 증가하였을 뿐만 아니라, 의학계열의 모집인원 또한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이에 의학계열 뿐만 아니라 최상위권 대학에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합격가능성도 높아졌다. 고려대는 첨단분야 신설학과 이슈로 일반편입 전체 모집인원이 소폭 감소하였으나, 자연계열 모집인원은 98명으로 전년도와 동일하였다.

 

이러한 의학계열&상위권 대학의 편입학 인원 증가는 이하 대학에도 영향을 미친다.
아래 표를 통해 2018-2020학년도 의학계열/연고대 합격자의 전적대학을 살펴보자.

 

 

 

김영편입 출신 의학계열 편입학 합격자의 약 45.5%가 서울상위 6개 대학 출신자이며, 서울상위 15개 대학까지하면 약 62.8%가 합격하였다. 의학계열 편입은 전적대의 한계 등으로 인해 상위권 신입학 출신 수험생들이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상위권 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이 주로 준비&합격하게 된다.
연고대의 경우 서울수도권에 위치한 대학들과는 다른 전형방법으로 선발하기 때문에 주로 중상위권 대학을 다니고 있는 학생들이 많이 도전하고 있다. 연고대 편입학 합격자는 약 65.7%가 서울에 위치한 4년제 대학 출신자이다.

 

즉, 의학계열 편입학 모집인원이 증가하면 서울 상위권 대학의 학생들이 움직이고, 연고대 인원이 증가하면 인서울 대학 학생들이 움직이게 된다. 이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일반편입 자연계열 모집인원으로도 확인이 가능하다. 특정 년도 합격생의 자퇴건은 다음 학년도에 영향을 미치므로, 2019-2021학년도 자연계열 모집인원의 꾸준한 증가는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로 볼 수 있다.
결과적으로 상위권 편입학 모집인원의 증가는 연쇄적으로 결손인원(자퇴 등)을 만들고, 결손인원에 영향을 받는 일반편입학 인원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2022학년도부터 약학대학을 신입학으로 선발하게 되고, 2023학년도까지는 약학대학 편입학 병행도 이루어진다. 따라서 약학대학을 희망하는 자연계열 상위권 학생들의 움직임이 활발할 것으로 보인다. 약대 신입학 선발 시 서울대 약대는 을지대/계명대 의대와 비슷한 수준이었고, 중앙대/이화여대/경희대 등의 주요 약대들이 서울대 자연계열 중위권 수준임을 감안했을 때1) 약대 반·재수를 선택하는 학생은 의학계열을 비롯해 서울 상위권 자연계열 학생들일 것이다. 따라서 상위권 자연계열 재학생의 자퇴비율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렇게 자퇴한 인원은 결국 편입학 결손인원으로 자연계열 편입학 모집인원이 늘어날 수 있음을 시사한다.

 

1) 2022학년도 정시 40% 이상…약학대 14년만의 학부 선발」, 한국경제, 2020.12.28

 

또한 학령인구의 감소로 인해 수능 1등급을 받을 수 있는 인원 비율이 감소할 것이므로 최상위권에 진입하기는 지금보다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반면, 편입은 모집인원이 증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시간의 절약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큰 장점이 있다. 재수·반수로 의학계열 정시를 준비하는 경우 [1~2년+6년]으로 졸업까지 약 7~8년이 소요되지만, 편입은 [2년+4년]으로 전적대에서 보낸 2년을 세이브 할 수 있다. 특히 의학계열은 인턴 및 레지던트, 남성의 경우 군복무까지 고려하면 2년은 매우 큰 시간이므로 의학계열 및 상위권 자연계열 재수·반수를 준비하는 학생들이라면 진지하게 편입학을 고려해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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