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편입

HOT
  • 1 2021 편입학 이변은 없었다! 모집인원 증가
  • 2 종합반 수강 지원 혜택 모르면 손해!
  • 3 변하지 않는 진리! ★편입합격=종합반★
  • 4 단과캠퍼스 수강지원 혜택
  • 5 최대 80만원 지원, 합리적인 수강!
  • 회원가입 이벤트
  • 모집
  • 목달 성공기
어서와!편입은 처음이지?
편입정보
김영편입 편입 진단 검사
편입가이드
초보자 가이드
편입성공 기초가이드
자연계열 편입의 기초
고3/N수생 편입 학습가이드
재수·반수 VS 편입 가이드
대학 1학년 학습가이드
합격생의 여름방학 학습가이드
인강 선택 가이드
학점 취득 가이드
약대 편입가이드
편입뉴스
편입분석리포트
편입설명회
예리한 Talk
편입학정보
대학별 입시정보
편입 학과정보
전형방법 비교
경쟁률 비교
편입 기출자료
출제경향
청춘여행 with 김영
IDEA 공모전
제1회 공모전 수상작
제2회 공모전 수상작
제3회 공모전 수상작
1등김영
고객지원센터
편입분석리포트

 

경희대와 동국대가 2021학년도 전형방법을 변경함에 따라 서울/수도권에 위치한 대부분의 대학들이 편입영어와 편입수학으로 전형을 실시하게 되었다. 두 대학의 전형 변경으로 수험생들은 편입영수와 공인영어를 둘 다 준비하는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2021학년도 편입영수전형 모집인원 800명 이상 증가 예상!!

 

 


경기대, 경희대, 동국대가 2021학년도 편입학 전형방법을 공개했다. 경기대는 2020학년도 모집요강에서 공인영어 변경 가능성을 시사하였으나 결국 편입영수 시험 현행유지로 최종결정하였으며, 경희대는 논술전형 폐지 및 편입영수 전형을 도입하였고, 동국대는 전형방법을 전면 수정하여 공인영어가 아닌 편입영수 전형으로 2021학년도 편입을 진행하게 되었다.

 

특히 경희대와 동국대의 전형방법 변경은 편입영어/편입수학 전형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희소식일 것이다.
경희대는 기존 일괄전형이던 국제캠퍼스도 서울캠퍼스와 동일하게 단계별 전형으로 진행하며, 다른 학교와 다르게 1단계에서 공인영어성적을 평가하고, 2단계에서 1단계성적 20%와 필답고사 80%(인문계열 편입영어, 자연계열 편입수학)로 평가한다. 경희대는 기존 전형과 마찬가지로 전적대 관련 요소를 전형방법에 하나도 포함하지 않는만큼 오직 영어와 수학 실력으로만 진학이 가능하다. 기존 경희대는 1단계에서 1000%(10배수)를 선발해 다른 학교에 비해 많은 인원을 선발하였으며, 1단계 선발비중이 2021학년도에도 유사하다면 경희대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편입영어/수학이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2020학년도 경희대는 서울캠퍼스 일반편입 96명, 학사편입 47명, 국제캠퍼스 일반편입 206명, 학사편입 47명을 선발하였다.

 

동국대는 1단계에서 필답고사(편입영수)를 2단계에서 1단계성적 70%와 전적대성적을 30% 반영한다. 다만 전적대성적이 수강과목을 정성적으로 반영하지 않는 단순 전적대학 취득 백분위 점수(100점 만점 환산점수) 반영으로 편입영수 필답고사 시험에서 우위를 차지하면 충분히 결과를 뒤집을 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어 전적대성적 백분위 90은 90*0.3=27, 백분위 80은 80*0.3=24으로 실질 반영점수는 3점밖에 차이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비동일계열로 지원하는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면접전형이 폐지되어 비동일계열 학생들에게도 비교적 지원장벽이 낮아졌다. 2020학년도 동국대는 일반편입 156명, 학사편입 54명을 선발하였다.

 

경기대의 경우 현행유지로 일반편입 인문계열과 학사편입은 편입영어 100%, 일반편입 자연계열은 편입영어 50% + 편입수학 50%로 선발한다. 2020학년도 경기대는 일반편입 170명, 학사편입 57명을 선발하였다.

 

 

■ 전형방법, 왜 변경되는걸까?

 

 [1] 대학의 우수 인재 선발 희망

  → 건국대(편입영수)와 동국대(공인영어) 지원인원 약 5배 차이

 

편입수험생들의 대부분은 여러가지 전형을 준비하는데 어려움을 느낀다. 특히 일반편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학교와 병행을 하고 있는 경우가 다수이며, 이럴 경우 더욱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다. 따라서 학생들은 합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지원기회가 많은 편입영수전형 대학을 준비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공인영어 전형 대학에는 지원인원이 적을 수밖에 없으며, 그만큼 지원하는 학생의 풀(POOL)도 줄어들기 때문에 대학의 입장에서는 보다 많은 학생들이 지원하는 전형으로 전형변경을 해 지원자를 확보하려 하는 것으로 보인다.

 

 [2] 공인영어성적 인플레에 따른 전형방법으로서의 기능약화

 

공인영어 전형은 해마다 상향평준화되어 변별력이 감소되고 있다. 이에 대학에서는 서류, 면접 등 추가 전형을 도입하여 학생을 평가하려고 하고 있으나, 사실 주관적이고 정성적인 평가의 경우 신뢰도가 감소할 수밖에 없다는 부분은 대학의 가장 큰 고민이다. 예를 들어 동국대 경영학과 일반편입의 경우 토익 만점을 받은 학생이 면접점수에서 밀려 탈락하기도 하며, 토익 985점을 받은 학생이 면접을 잘 봐 합격하기도 한다.

 

이렇게 상향평준화되는 공인영어 점수로 인해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치를 정확히 판단하기 어려우므로, 대학에서는 객관적이고 정량적인 필답고사, 전적대 성적 등을 통해 전형의 신뢰도를 회복하려고 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 2021학년도 편입학은……

​2021학년도 경희대와 동국대가 전형방법을 변경하고, 동덕여대가 공인영어로 전형방법을 변경함에 따라 2021학년도 편입영수를 포함하는 전형의 모집인원(일반+학사)은 당초 모집계획에 비해 약 800명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반면 공인영어로만 전형하는 서울/수도권 대학은 여대 2곳과 삼육대, 인천대로, 공인영어 전형만 준비하는 학생들은 지원기회가 감소하게 되어 다른 전형을 함께 준비하는 학생들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2021학년도 편입학은 수험생들이 진학을 희망하는 주요 대학들의 전형변경 발표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한 대입전형일정 연기로 인해 다소 혼란스러울 것으로 예상된다. 여러가지 변동 상황이 많은만큼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학습기간이 다소 짧아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반대로 편입을 다소 늦게 시작하는 학생들일지라도 충분히 합격의 기회를 만들 수 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특히 이제 편입 준비의 첫 걸음을 내딛으려는 학생이나, 전형변경으로 인해 편입영어를 처음 시작하려는 학생들은 첫 단추를 잘 끼우는 것이 중요하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두번째 단추를 끼우기 위해서는 다시 시작을 해야하는만큼 충분히 알아보고 제대로 시작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아래 링크를 통해 편입 전문가의 조언으로 편입 준비계획을 세우고 본격적인 학습에 들어가도록 하자.

☞ 김영편입 캠퍼스 방문상담 예약 바로가기 ☜

☞ 김영편입 편입상담 게시판 바로가기 ☜

 
 
종합반개강 연고대 개강